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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혜로운말씀

고린도후서 강해 (제14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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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최고관리자 댓글 0건 조회 3회 작성일 26-02-12 16:27

본문

<고린도후서 3>


2. 마음에 새기고 지켜야 할 율법(고후 3:7-11)

(고후 3:7) 돌에 써서 새긴 죽게 하는 율법 조문의 직분도 영광이 있어 이스라엘 자손들은 모세의 얼굴의 없어질 영광 때문에도 그 얼굴을 주목하지 못하였거든

돌에 써서 새긴율법이란 하나님께서 모세에게 수여하신 그 율법은 두 돌판에 기록 되었기에 돌에 써서 새긴이라고 표현 했다.

죽게 하는 율법 조문이 말은 율법은 죄를 지으면 죽는다고 선고를 하므로 죽음의 사역인 것이지 율법이 사람으로 하여금 죽게 하는 것은 아니다. 율법은 그 자체로 악한 것이 아니고 결코 죽음의 원인도 아니다. 죽음을 일으키는 것은 죄이며 율법은 그 죄를 지적해 주고 알게 하는 거울인 것이다.

모세의 없어질 영광모세가 율법을 받아 돌아 왔을 때 그의 얼굴에 광채가 나서 이스라엘 백성들이 감히 모세의 얼굴을 쳐다보지 못했다. 그러나 모세의 얼굴에 나던 광채는 오래가지 않고 없어졌으며 그 광채의 주인공인 모세도 율법을 받은 지 40년이 되지 않아 죽었다.

일시적이고 죽음 밖에 가져오지 못하는 율법의 직분이기는 하지만 율법을 악한 것이라고 안하고 그 직분이 영광스럽다고 했다.

(고후 3:8) 하물며 영의 직분은 더욱 영광이 있지 아니하겠느냐

그렇다면 성령의 직분은 얼마나 더 영광스럽겠느냐고 묻고 있다. 그렇다. 생명을 주는 성령의 직분은 더욱 영광스러운 것이다.

(고후 3:9) 정죄의 직분도 영광이 있은즉 의의 직분은 영광이 더욱 넘치리라

바울은 율법의 폐기를 주장하지 않았다. 죄를 깨닫게 하고 정죄하는 직분에도 영광이 있었다면 의로움에 이르게 하는 직분은 더욱더 영광이 넘쳐야 한다는 것이다.

(고후 3:10) 영광되었던 것이 더 큰 영광으로 말미암아 이에 영광될 것이 없으나

의문의 직분을 따르자면 모든 사람들은 정죄를 받을 수밖에 없고 죄와 죄책감에서 벗어 날 수가 없다. 그렇지만 영의 직분을 따를 때 죄인들은 예수 그리스도의 대속의 은혜로 의로운 존재가 되고 자유를 얻게 된다. 예수 그리스도의 피로 용서와 능력과 영생을 얻게 되는 것이다. 이런 점에서 영의 직분 즉, 의의 직분이 정죄의 직분을 능가하는 것이다. 그렇기에 영의 직분은 의문의 직분보다 훨씬 더 큰 영광을 지닌다.

(고후 3:11) 없어질 것도 영광으로 말미암았은즉 길이 있을 것은 더욱 영광 가운데 있느니라

원문 성경에는 사라져 없어져 버릴 것도 영광스러웠다면 계속 남아있게 될 것은 얼마나 더욱 더 큰 영광 가운데 있겠느냐라고 번역하고 있다.

의문의 직분은 없어질 것이었으나 그 역시 하나님의 영광으로 말미암았다. 하물며 영원히 있을 영의 직분이 더욱 영광스러운 것은 당연한 것이다.

율법

1) 율법을 세우신 분은 하나님이시다.

(33:22) 대저 여호와는 우리 재판장이시요 여호와는 우리에게 율법을 세우신 이요 여호와는 우리의 왕이시니 그가 우리를 구원하실 것임이라

2) 율법은 하나님께서 모세를 통해 주신 것이다.

(1:17) 율법은 모세로 말미암아 주어진 것이요 은혜와 진리는 예수 그리스도로 말미암아 온 것이라

3) 율법의 목적

죄를 깨닫도록 하기 위함

(3:19-20) 우리가 알거니와 무릇 율법이 말하는 바는 율법 아래에 있는 자들에게 말하는 것이니 이는 모든 입을 막고 온 세상으로 하나님의 심판 아래에 있게 하려 함이라 그러므로 율법의 행위로 그의 앞에 의롭다 하심을 얻을 육체가 없나니 율법으로는 죄를 깨달음이니라

죄가 죄로 드러나도록 하기 위함.

(7:13) 그런즉 선한 것이 내게 사망이 되었느냐 그럴 수 없느니라 오직 죄가 죄로 드러나기 위하여 선한 그것으로 말미암아 나를 죽게 만들었으니 이는 계명으로 말미암아 죄로 심히 죄 되게 하려 함이라

행악자를 다스리기 위함.

(딤전 1:8-10) 그러나 율법은 사람이 그것을 적법하게만 쓰면 선한 것임을 우리는 아노라 알 것은 이것이니 율법은 옳은 사람을 위하여 세운 것이 아니요 오직 불법한 자와 복종하지 아니하는 자와 경건하지 아니한 자와 죄인과 거룩하지 아니한 자와 망령된 자와 아버지를 죽이는 자와 어머니를 죽이는 자와 살인하는 자며 음행하는 자와 남색하는 자와 인신 매매를 하는 자와 거짓말하는 자와 거짓맹세하는 자와 기타 바른 교훈을 거스르는 자를 위함이니

공의로운 사회를 만들기 위함(힘써 지켜야 함)

(4:8-9) 오늘 내가 너희에게 선포하는 이 율법과 같이 그 규례와 법도가 공의로운 큰 나라가 어디 있느냐 오직 너는 스스로 삼가며 네 마음을 힘써 지키라 그리하여 네가 눈으로 본 그 일을 잊어버리지 말라 네가 생존하는 날 동안에 그 일들이 네 마음에서 떠나지 않도록 조심하라 너는 그 일들을 네 아들들과 네 손자들에게 알게 하라

거룩한 하나님의 자녀가 되라고 주셨다.

(7:12) 이로 보건대 율법은 거룩하고 계명도 거룩하고 의로우며 선하도다

(2:13) 하나님 앞에서는 율법을 듣는 자가 의인이 아니요 오직 율법을 행하는 자라야 의롭다 하심을 얻으리니

율법에 대한 우리의 자세

(119:87) 그들이 나를 세상에서 거의 멸하였으나 나는 주의 법도들을 버리지 아니하였사오니

(119:72) 주의 입의 법이 내게는 천천 금은보다 좋으니이다

(1:2) 오직 여호와의 율법을 즐거워하여 그의 율법을 주야로 묵상하는도다

(37:31) 그의 마음에는 하나님의 법이 있으니 그의 걸음은 실족함이 없으리로다

(40:8) 나의 하나님이여 내가 주의 뜻 행하기를 즐기오니 주의 법이 나의 심중에 있나이다 하였나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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