믿음의 사람은... (로마서 12장 12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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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최고관리자 댓글 0건 조회 1회 작성일 26-01-29 16:53본문
서 론
믿음의 사람은 세상 사람과의 확실한 분별이 있어야 합니다. 상황과 환경에 의해 그 마음과 정신이 지배를 당하지 아니합니다. 세상 사람들은 많은 상황과 환경으로 낙심하지만 믿음의 사람들은 확실히 구별된 특징이 있습니다.
본 론
1. 믿음의 사람은 소망 중에 즐거워합니다.
그리스도인이 즐거워하는 이유는 상황과 환경이 좋아서가 아니라 예수 그리스도안에 있는 소망으로 말미암아 즐거워합니다. 믿음의 사람은 소망 중에 즐거워합니다(롬 12:12 상반절). 소망 중에 즐거워하지 못하면 항상 기뻐 할 수 없습니다. 소망 중에 즐거워하지 못하면 상황과 환경의 지배를 받아 소망 없는 삶을 살아갈 수밖에 없습니다. 다윗은 자신의 소망을 주께 있다 선언하면서 이제 자신은 다른 무엇을 바라지 않는다 고백합니다(시 39:7). 고라 자손은 내 영혼아 네가 어찌하여 낙심하며 어찌하여 내 속에서 불안해 하는가 너는 하나님께 소망을 두라 그가 나타나 도우심으로 말미암아 내 하나님을 여전히 찬송하리로다 고백하였습니다(시 43:5). 바울은 주 안에서 항상 기뻐하라 내가 다시 말하노니 기뻐하라(빌 4:4). 선포했습니다. 그리스도인으로서 우리는 소망으로 즐거워해야 함을 믿으시기 바랍니다.
2. 믿음의 사람은 환난 중에 참습니다.
믿음이 없는 사람은 환난 중에 참을 수 없고 무너지기 일수 입니다. 물질이 풍족한 자라도 유명인이라도 덕을 쌓은 사람이라도 권력자라도 마찬가지입니다. 그러나 믿음의 사람은 환난 중에 참습니다. 참지 못하는 것은 믿음의 부족을 나타냅니다. 환난 중에 참는 것이 믿음의 사람입니다(롬 12:12 중반절). 바울은 또 수고하여 친히 손으로 일을 하며 모욕을 당한즉 축복하고 박해를 받은즉 참으라 말하였습니다(고전 4:12). 우리도 길이 참고 마음을 굳건하게 해야 합니다. 주의 강림이 임할 때까지 기다려야 합니다(약 5:8). 믿음의 사람이 인내가 필요함은 믿음의 사람이 하나님의 뜻을 행한 후에 약속하신 것을 받기 위함입니다(히 10:36). 그러므로 우리 담대함을 버리지 말아야 할 것은 이것이 큰 상을 얻게 하기 때문입니다(히 10:35). 믿음의 사람은 환난 중에 참아야 합니다.
3. 믿음의 사람은 기도에 항상 힘씁니다.
믿음의 사람은 소망 중에 즐거워하며 환난 중에 참으며 기도에 항상 힘씁니다(롬 12:12). 예수님께서는 이르시되 기도 외에 다른 것으로는 이런 종류가 나갈 수 없느니라 하셨습니다(막 9:29). 다윗은 눈물의 기도자로서 여호와께서 내 간구를 들으셨음이여 여호와께서 내 기도를 받으시리로다 고백하였습니다(시 6:9). 다윗의 삶에 고난이 없던 적이 없습니다. 그러나 그가 낙담하지 아니하고 기쁨으로 하나님을 찬양하는 삶을 살았던 이유가 있습니다. 그는 환난 중에 낙심으로 떨어지려 할 때마다 하나님께 기도로 부르짖었습니다. 그렇게 주의 종이 하나님께 부르짖으니 하나님께서 그의 종의 기도를 들으시고 응답해주셨기 때문에 다윗은 환난 중에도 기뻐할 수 있었습니다. 믿음의 사람은 기도에 항상 힘씁니다.
결 론
믿음의 사람은 소망 중에 즐거워하며 환난 중에 참으며 기도에 항상 힘씁니다. 이런 믿음의 사람으로 사시기를 주님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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