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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혜로운말씀

염려하지 않는 이유 (마태복음 6장 25 ~ 34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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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최고관리자 댓글 0건 조회 3회 작성일 26-01-15 17:20

본문

서 론

모든 사람은 태어날 때부터 울면서 태어납니다. 인생은 고통이고 평생 고통 속에서 살아갑니다. 그 고통이란 바로 염려입니다. 이 염려를 어떻게 다루는지가 평생을 좌우합니다. 하나님을 믿는 자들은 염려하지 않습니다. 왜 염려하지 않을까요?

 

본 론

1. 우리의 목숨을 지키기 위해 염려하지 않습니다

예수님께서는 '그러므로 내가 너희에게 이르노니 목숨을 위하여 무엇을 먹을까 무엇을 마실까 몸을 위하여 무엇을 입을까 염려하지 말라 목숨이 음식보다 중하지 아니하며 몸이 의복보다 중하지 아니하냐'(6:25) 말씀하셨습니다. 지나친 염려는 사람을 쓰러지게 만듭니다. 아무리 강인한 사람이라도 염려가 지나치면 그 몸이 상하게 됩니다. 여기서 중요한 것은 우리가 아무리 염려 할지라도 그 키를 한 자라도 더할 수 있겠느냐는 것입니다(6:27). 여기서 키는 신장을 뜻하지 않고 명줄을 뜻합니다. 살기 위해서라도 염려한다고 그 명줄이 길어지는 것이 아닙니다. 지나친 염려는 결국 사람을 헤칠 뿐입니다. 우리 염려를 다 주께 맡겨야 합니다. 주님께서 우리를 돌봐주십니다(벧전 5:7). 믿는 자들은 목숨을 지키기 위해 염려하지 않습니다.

  

2. 우리는 아버지가 계시기에 염려하지 않습니다.

예수님께서는 제자들에게 '공중의 새를 보라 심지도 않고 거두지도 않고 창고에 모아들이지도 아니하되 너희 하늘 아버지께서 기르시나니 너희는 이것들보다 귀하지 아니하냐'(6:26) 말씀하셨습니다. 하나님은 우리의 아버지가 되십니다. 모든 피조물들의 먹을 것을 공급하시는 분이 하나님이십니다. 예수님은 또한 '오늘 있다가 내일 아궁이에 던져지는 들풀도 하나님이 이렇게 입히시거든 하물며 너희일까보냐 믿음이 작은 자들아'(6:30) 말씀하셨습니다. 하나님 아버지를 믿지 아니하면 하나님의 공급을 믿지 아니하고 기대하지도 않게 되며 이방인처럼 먹을 것과 입을 것을 염려하게 됩니다. 이는 다 이방인들이 구하는 것입니다. 이 모든 것이 우리에게 있어야 할 줄을 하나님은 다 아십니다(6:32). 우리는 아버지가 계시기에 염려하지 않습니다.

 

 

3. 우리는 삶의 목표가 따로 있기에 염려하지 않습니다.

예수님은 '그런즉 너희는 먼저 그의 나라와 그의 의를 구하라 그리하면 이 모든 것을 너희에게 더하시리라' 말씀하셨습니다(6:33). 이 말씀을 하시기 전에 예수님은 '그러므로 염려하여 이르기를 무엇을 먹을까 무엇을 마실까 무엇을 입을까 하지 말라' 말씀하셨습니다(6:31). 우리는 그의 나라와 뜻을 구하는 분명한 목적이 있기에 땅의 것에 대해 염려하지 않습니다. 우리는 하나님의 나라가 임재 되어지는 것을 기대하고 그의 뜻대로 살아내는 뜻을 가지기에 이 땅의 것을 염려하지 않습니다. 예수님은 '그러므로 내일 일을 위하여 염려하지 말라 내일 일은 내일이 염려할 것이요 한 날의 괴로움은 그 날로 족하리라'(6:34) 말씀하셨습니다. 우리의 모든 문제는 아버지 되신 하나님께 맡기고 하나님께서 구하라고 하신 하나님 나라와 뜻을 구하기에 믿음의 사람은 염려하지 않습니다. 


 결 론

믿음의 사람은 목숨을 지키기 위해 염려하지 않고, 아버지가 계시기에 염려하지 않고, 삶의 목표가 따로 있기에 염려하지 않습니다. 염려를 주께 맡기시기를 주님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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