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찌하여 낙심하며 불안해 하는가?(시편 42편 1 ~ 11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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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최고관리자 댓글 0건 조회 3회 작성일 26-08-27 17:08본문
서 론
성경의 많은 인물들도 낙심하고 불안해 했습니다. 모세도 광야에서 자신의 모습을 보며 불안해하고 낙심하였습니다. 사람은 누구나 낙심하고 불안해 합니다. 그러나 낙심과 불안을 이길 수 있는 방법은 성경에 있습니다.
본 론
1. 하나님을 찾으면 낙심과 불안을 이기게 됩니다.
사슴이 시냇물을 찾기에 갈급함 같이 하나님을 찾아야 합니다. ‘갈급하다’라는 뜻은 내 모든 것을 다하여서 지속적으로 그리고 적극적으로 하나님을 찾는 모습을 말합니다. 하나님이 없는 인생은 낙심 할 수밖에 없습니다. 미래가 보장되지 않기 때문입니다. 그러나 하나님을 찾는 자들에게는 하나님께서 함께 하십니다. 하나님의 자녀가 된 우리는 하나님을 더 찾고 하나님의 얼굴을 구하며 살아야 합니다. 또한 우리는 예배가 회복됨으로 하나님의 얼굴을 구하고 하나님의 임재를 체험하기를 바라며 구원받기를 간절히 원해야 합니다. 예배가 회복되어야 낙심과 불안이 사라지고 평안과 회복이 임하게 됩니다. 곤고한 자가 하나님을 찾을 때 마음이 소생되고 낙심이 사라지고 불안과 염려가 사라지게 됩니다. 인생가운데 낙심되고 불안할 때 하나님을 찾아야 합니다. 능력의 하나님, 전능하신 하나님을 찾을 때 낙심과 불안을 이기게 됩니다.
2. 하나님께 소망을 두면 낙심과 불안을 이기게 됩니다.
우리는 사람과 물질에 소망을 두지 말아야 합니다. 사람에게 소망을 두면 실망하게 됩니다. 창조주 하나님께 소망을 둘 때 하나님만이 문제를 해결해 주실 수 있고, 우리를 고치시며, 우리의 인생을 책임져 주실 수 있습니다. 그리할 때 우리는 여전히 찬송하며 후회함이 없고 낙심함이 없게 됩니다. 성경은 낙심할 때 하나님께 소망을 두어라, 불안할 때 하나님께 소망을 두어라 강조하고 있습니다. 그렇기에 힘들 때 나를 구원해주신 하나님, 병들었을 때 나를 치료해 주시는 하나님, 낙심될 때 나에게 희망을 주시는 하나님, 불안할 때 평안함을 주시는 하나님, 영원한 영생까지 책임져 주시는 우리 하나님께 소망을 두어야 합니다. 삶이 힘들 때 불평하지 말고 원망하지 말고 낙심하지 말고 불안해하지 말고 하나님만을 찾아야합니다. 하나님께 소망을 두면 낙심과 불안을 이기게 됩니다.
3. 기도하면 낙심과 불안을 이기게 됩니다.
우리는 낙심되고 불안하고 힘들 때, 상처를 받았을 때 기도해야 합니다. 기도는 하나님의 능력을 힘을 빌려 쓰게 되는 것입니다. 내 힘으로 감당할 수 없는 고통 속에서 하나님의 도움을 빌려 쓰는 가장 강력한 영적 무기가 기도입니다. 우리의 삶을 지금까지 도와주시고 인도해주신 분은 하나님이십니다. 광야에서 어려움 중에 도와주시고, 기도할 때 은혜를 더해주십니다. 낙심이 될 때 과거의 고통스러운 환경 속에서도 나를 지켜주시고 도우셨던 하나님의 은혜를 기억하는 것이 기도의 시작입니다. 나의 과거를 돌아보면 죽을 고비마다 하나님께서 붙잡아 주셨음을 깨닫게 되며, 그 은혜를 기억할 때 다시 기도할 힘을 얻게 됩니다. 기도는 응답이며 생명입니다. 그러므로 기도로 낙심과 불안을 이겨내야 합니다.
결 론
담대함을 버리지 않으려면 하나님의 은혜 속에서 살아야하고, 천국의 소망을 가져야하고, 믿음을 가져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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