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살아라 (데살로니가전서 5장 16 ~ 18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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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최고관리자 댓글 0건 조회 10회 작성일 26-06-04 17:13본문
서 론
많은 사람이 태어나고 많은 사람이 죽습니다. 모든 사람은 태어나고 죽습니다. 인생은 영원 앞에서는 한 순간에 불과합니다. 이렇게 짧은 삶에서 본문은 반드시 이렇게 살라고 말씀하셨습니다.
본 론
1. 그냥... 웃고 살아라
우리의 인생은 웃어도 죽고 인상 써도 죽습니다. 한번 사는 인생을 어떻게 사는 것이 낫습니까? 웃으며 살기 원하십니까? 인상 쓰며 살기 원하십니까? 바울은 항상 기뻐하라고 데살로니가 교회에 편지 하였습니다(살전 5:16). 항상 기뻐한다는 것은 상황에 따라 좋은 일이 있어서 웃는 것이 아니라 '그냥' 항상 웃으라는 말입니다. 그것이 항상 기뻐하는 것입니다. 삶에 어려움과 고난이 있어도 전쟁통에라도 웃어야 합니다. 항상 웃어야 합니다. 많이 생각하지 말고 그냥 웃어야 합니다. 주 안에서 항상 기뻐하라 내가 다시 말하노니 기뻐하라고 바울은 권했습니다(빌 4:4). 예수님은 귀신들이 너희에게 항복한 것으로 기뻐하지 말고 너희 이름이 하늘에 기록된 것으로 기뻐하라 말씀하셨습니다(눅 10:20). 우리는 항상 주 안에서 그냥 웃으며 살아야 합니다.
2. 그냥... 맡기고 살아라
바울은 데살로니가 교인들에게 쉬지 말고 기도하라 권면하였습니다(살전 5:17). 우리 인생에서는 참 많은 문제를 직면하면서 살아갈 수밖에 없습니다. 그것은 내가 살아있다는 증거입니다. 산 사람만이 문제와 고난과 고초를 겪게 되는 것입니다. 죽은 사람에게는 더 이상 문제가 없습니다. 사는 날 동안만 문제가 있습니다. 이 문제를 인간이 스스로 얼마나 완벽히 풀어낼 수 있을까요? 온전히 풀어낼 수 있는 능력이 없습니다. 그러나 하나님은 우리의 모든 문제의 답을 이미 알고 계십니다. 그래서 우리의 문제는 하나님께 맡기고 살아야 합니다. 기도로 맡기고 살아야 합니다. 베드로는 너희 염려를 다 주께 맡기라 이는 그가 너희를 돌보심이라 성도들에게 편지했습니다(벧전 5:7). 다윗은 네 길을 여호와께 맡기라 그를 의지하면 그가 이루신다고 시를 기록하였습니다(시 37:5). 우리의 모든 문제의 답을 아시는 분은 하나님이십니다. 그분께 그냥 맡기고 살아야 합니다.
3. 그냥... 감사하며 살아라
바울은 범사에 감사하라 이것이 그리스도 안에서 너희를 향하신 하나님의 뜻이라 편지하였습니다(살전 5:18). 범사라는 것은 모든 일이란 뜻입니다. 내가 사는 날 동안에 겪는 모든 일은 좋은 일이든지 나쁜 일이든지 다 하나님의 뜻이 있습니다. 그 뜻에 감사하는 것이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우리를 향하신 하나님의 뜻입니다. 좋은 일이 있을 때만 감사하는 것이 아니라 눈을 뜨고 다시 감을 때까지 계속 쉬지 말고 감사하라는 것입니다. 욥은 자신이 가진 재산과 열 자녀를 모두 잃었을 때 내가 모태에서 알몸으로 나왔사온즉 또한 알몸이 그리로 돌아가올지라 주신 이도 여호와시요 거두신 이도 여호와시오니 여호와의 이름이 찬송을 받으실지니이다 고백하였습니다(욥 1:21). 이 모든 일에 욥이 범죄하지 아니하고 하나님을 향하여 원망하지 아니하였습니다(욥 1:22). 모든 상황은 하나님께서 허락하신 것이며 우리는 피조물로서 하나님께 그냥 감사하는 것이 마땅합니다. 세상을 사는 날 동안 그냥 감사해야 합니다.
결 론
우리는 삶을 살면서 그냥 웃으며 살고, 그냥 맡기며 살고, 그냥 감사하며 살아야 합니다. 주님 안에서 그냥 사시기를 주님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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