숙제 (디모데후서 4장 1 ~ 8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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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최고관리자 댓글 0건 조회 2회 작성일 26-08-13 17:12본문
서 론
숙제는 태어나는 순간부터 죽을 때까지 해야 하는 일입니다. 인생에 근심과 걱정은 언제나 있기에 인생학교를 다니는 동안 인생에서 오는 온갖 숙제를 감당하며 살아갑니다. 세상에서 오는 숙제가 있는가 하면 하나님께서 주신 숙제가 있습니다. 그 숙제를 먼저 풀어야 합니다.
본 론
1. 주님께서 주신 숙제
인생에 또 세상에서 오는 숙제가 있지만 주님께서 우리에게 직접 명하신 숙제가 있습니다. 예수님께서는 제자들에게 너희는 가서 모든 민족을 제자로 삼아 아버지와 아들과 성령의 이름으로 세례를 베풀고 내가 너희에게 분부한 모든 것을 가르쳐 지키게 하라 볼지어다 내가 세상 끝날까지 너희와 항상 함께 있으리라(마 28:19~20) 말씀하셨습니다. 주님께서 우리에게 주신 숙제는 한 마디로 복음 전파입니다. 바울도 디모데에게 너는 말씀을 전파하라 때를 얻든지 못 얻든지 항상 힘쓰라 범사에 오래 참음과 가르침으로 경책하며 경계하며 권해야 합니다(딤후 4:2). 복음전파는 영혼구원으로 이어집니다. 영혼구원을 위해서는 영혼을 사랑하는 마음과 본을 보이는 자세가 필요합니다. 그것이 바로 주님께서 주시는 숙제입니다.
2. 숙제하는 사람의 자세
숙제를 받은 사람이라면 그 숙제를 대하는 사람의 자세도 알아야 합니다. 바울은 디모데에게 너는 모든 일에 신중하여 고난을 받으며 전도자의 일을 하며 네 직무를 다하라 하였습니다(딤후 4:5). 바울은 전제와 같이 내가 벌써 부어지고 나의 떠날 시각이 가까웠도다 하면서(딤후 4:6), 나는 선한 싸움을 싸우고 나의 달려갈 길을 마치고 믿음을 지켰다고 말하였습니다(딤후 4:7). 바울은 복음전파의 숙제를 받은 자들 이상으로 그 자세가 매우 탁월하였습니다. 복음전파에 목숨을 거는 숙제 자세가 있어야 합니다. 또한 기쁘고 즐겁게 임해야 합니다. 그럴 때 숙제를 통해 하나님의 영광을 보게 됩니다.
3. 숙제를 한 사람에게 주는 상
숙제를 숙제로 끝내는 것이 하나님께서 원하시는 바가 아닙니다. 숙제를 한 사람에게 상을 주는 것이 하나님의 뜻입니다. 숙제를 잘한 바울은 "이제 후로는 나를 위하여 의의 면류관이 예비돠었으므로 주 곧 의로우신 재판장이 그 날에 내게 주실 것이며 내게만 아니라 주의 나타나심을 사모하는 모든 자에게도니라(딤후 2:8). 말하였습니다.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숙제를 주신 이유는 숙제를 넘어 상을 주시기 위함입니다. 하나님은 사람이 감당할 시험 밖에는 너희가 당한 것이 없나니 오직 하나님은 미쁘사 너희가 감당하지 못할 시험 당함을 허락하지 아니하시고 시험 당할 즈음에 또한 피할 길을 내사 우리로 능히 모든 것을 감당하게 하십니다. 숙제 뒤에는 항상 상이 있습니다.
결 론
숙제란 주님께서 주신 숙제가 있고, 숙제하는 사람의 자세가 있으며, 그 사람에게 상이 있습니다. 숙제를 즐기시기를 예수님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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