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린도후서 강해 (제7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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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최고관리자 댓글 0건 조회 14회 작성일 26-01-29 16:55본문
< 고린도 후서 1장 >
5. 이것이 우리의 자랑이라(고후 1:12-14)
(고후 1:12) 우리가 세상에서 특별히 너희에 대하여 하나님의 거룩함과 진실함으로 행하되 육체의 지혜로 하지 아니하고 하나님의 은혜로 행함은 우리 양심이 증언하는 바니 이것이 우리의 자랑이라
☆ 바울이 주님 안에서 자랑하는 것 다섯 가지
1) 거룩함이다
◎ 사도바울은 여기서 자랑하고자 하는 것이 아니고 잘못된 사람들이 계속 바울을 비난하고 공격하기에 자신의 참된 모습을 밝히는 것이다.
◎ 바울은 언제나 솔직함과 단순함속에서 거룩하게 살았다.
◎ 세상 사람과 “구별되게 사는 것”, “분리 되어 사는 것”이 거룩이 아닐까? 거룩하려면 예배ㆍ기도ㆍ말씀의 묵상이 있어야 한다.
(시 29:2) 여호와께 그의 이름에 합당한 영광을 돌리며 거룩한 옷을 입고 여호와께 예배할지어다
(고전 3:16-17) 너희는 너희가 하나님의 성전인 것과 하나님의 성령이 너희 안에 계시는 것을 알지 못하느냐 누구든지 하나님의 성전을 더럽히면 하나님이 그 사람을 멸하시리라 하나님의 성전은 거룩하니 너희도 그러하니라
(엡 4:23-24) 오직 너희의 심령이 새롭게 되어 하나님을 따라 의와 진리의 거룩함으로 지으심을 받은 새 사람을 입으라
(딤전 4:5) 하나님의 말씀과 기도로 거룩하여짐이라
2) 진실함이다.
◎ “진실함”의 의미는 투명하여 섞임이 없는 성실한 마음을 뜻한다. 햇빛에 비춰 보아도 흠잡을 데가 없이 투명하고 부끄러움이 없는 성실한 마음을 의미한다.
(시 31:23) 너희 모든 성도들아 여호와를 사랑하라 여호와께서 진실한 자를 보호하시고 교만하게 행하는 자에게 엄중히 갚으시느니라
(고후 11:3) 뱀이 그 간계로 하와를 미혹한 것 같이 너희 마음이 그리스도를 향하는 진실함과 깨끗함에서 떠나 부패할까 두려워하노라
(요일 3:18) 자녀들아 우리가 말과 혀로만 사랑하지 말고 행함과 진실함으로 하자
◎ 하나님은 진실한 자의 편이 되시고 진실한 자를 사랑하시고 보호하신다.
(잠 12:21-22) 의인에게는 어떤 재앙도 임하지 아니하려니와 악인에게는 앙화가 가득하리라 거짓 입술은 여호와께 미움을 받아도 진실하게 행하는 자는 그의 기뻐하심을 받느니라
(시 145:17-18) 여호와께서는 그 모든 행위에 의로우시며 그 모든 일에 은혜로우시도다 여호와께서는 자기에게 간구하는 모든 자 곧 진실하게 간구하는 모든 자에게 가까이 하시는도다
3) 육체의 지혜로 행하지 아니함이다.
◎ 바울이 “육체의 지혜”를 언급한 것은 고린도 교회 성도들 중에는 자신들의 지혜로 구원을 얻을 수 있다고 생각하는 사람들이 있었기 때문이다.
◎ 바울이란 이름의 뜻은 “작은 자”, “작음”이다. 그는 아브라함의 씨에서 난 자요 베냐민 지파 출신으로서 순수 히브리인이었다. 유대교와 유대 전통에 정통했고 길리기아의 다소에서 태어났고 출생시부터 로마 시민권자였다.
(롬 11:1) 그러므로 내가 말하노니 하나님이 자기 백성을 버리셨느냐 그럴 수 없느니라 나도 이스라엘인이요 아브라함의 씨에서 난 자요 베냐민 지파라
(행 21:39) 바울이 이르되 나는 유대인이라 소읍이 아닌 길리기아 다소 시의 시민이니 청컨대 백성에게 말하기를 허락하라 하니
(행 22:3) 나는 유대인으로 길리기아 다소에서 났고 이 성에서 자라 가말리엘의 문하에서 우리 조상들의 율법의 엄한 교훈을 받았고 오늘 너희 모든 사람처럼 하나님께 대하여 열심이 있는 자라
◎ 많이 배우고 좋은 위치에 있었으나 육체의 것들은 버리고 주님을 따랐다. 육체의 지혜로 행하지도 않았다.
(고전 1:17) 그리스도께서 나를 보내심은 세례를 베풀게 하려 하심이 아니요 오직 복음을 전하게 하려 하심이로되 말의 지혜로 하지 아니함은 그리스도의 십자가가 헛되지 않게 하려 함이라
(고전 2:13) 우리가 이것을 말하거니와 사람의 지혜가 가르친 말로 아니하고 오직 성령께서 가르치신 것으로 하니 영적인 일은 영적인 것으로 분별하느니라
4) 매사에 하나님의 은혜로 행함이다.
◎ 바울은 하나님의 은혜로 구원 받았고 사도가 되었다. 그래서 그는 매사에 육체의 지혜를 앞세우지 않고 오직 하나님의 은혜를 구했다. 인간의 판단이나 경험등을 앞세우지 않고 자신이 하나님께 받은 은혜로 행했던 것이다.
(엡 2:5-7) 허물로 죽은 우리를 그리스도와 함께 살리셨고 (너희는 은혜로 구원을 받은 것이라)또 함께 일으키사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함께 하늘에 앉히시니 이는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우리에게 자비하심으로써 그 은혜의 지극히 풍성함을 오는 여러 세대에 나타내려 하심이라
(고전 3:10) 내게 주신 하나님의 은혜를 따라 내가 지혜로운 건축자와 같이 터를 닦아 두매 다른 이가 그 위에 세우나 그러나 각각 어떻게 그 위에 세울까를 조심할지니라
(엡 4:29) 무릇 더러운 말은 너희 입 밖에도 내지 말고 오직 덕을 세우는 데 소용되는 대로 선한 말을 하여 듣는 자들에게 은혜를 끼치게 하라
5) 양심대로 산 것이다.
◎ “양심”은 하나님께서 주신 것으로 선악을 구별하고 판단하는 마음의 기능이요 도덕적인 판단 기준이다.
◎ 양심을 통해 하나님의 뜻을 통찰하고 죄를 책망하며 선을 추구하려는 선한 능력을 말한다.
◎ 양심을 통해 판단하고 말하고 순종하며 행동을 한다.
(롬 2:15) 이런 이들은 그 양심이 증거가 되어 그 생각들이 서로 혹은 고발하며 혹은 변명하여 그 마음에 새긴 율법의 행위를 나타내느니라)
(벧전 3:16-17) 선한 양심을 가지라 이는 그리스도 안에 있는 너희의 선행을 욕하는 자들로 그 비방하는 일에 부끄러움을 당하게 하려 함이라 선을 행함으로 고난 받는 것이 하나님의 뜻일진대 악을 행함으로 고난 받는 것보다 나으니라
(행 24:16) 이것으로 말미암아 나도 하나님과 사람에 대하여 항상 양심에 거리낌이 없기를 힘쓰나이다
◎ 하나님의 말씀이 양심의 기준이 되어야 한다.
(시 16:7-9) 나를 훈계하신 여호와를 송축할지라 밤마다 내 양심이 나를 교훈하도다 내가 여호와를 항상 내 앞에 모심이여 그가 나의 오른쪽에 계시므로 내가 흔들리지 아니하리로다 이러므로 나의 마음이 기쁘고 나의 영도 즐거워하며 내 육체도 안전히 살리니
◎ 양심에 거리낌이 없는 삶을 살도록 노력해야 한다.
(행 24:16) 이것으로 말미암아 나도 하나님과 사람에 대하여 항상 양심에 거리낌이 없기를 힘쓰나이다
◎ 양심이 화인 맞지 않도록 늘 말씀과 기도로 깨어 있어야 한다. 양심을 늘 점검하고 지키라.
(딤전 4:2) 자기 양심이 화인을 맞아서 외식함으로 거짓말하는 자들이라
◎ “이것이 우리의 자랑이라” 우리도 바울처럼 당당하게 자랑할 것이 있으면 좋겠다.
(고후 1:13-14) 오직 너희가 읽고 아는 것 외에 우리가 다른 것을 쓰지 아니하노니 너희가 완전히 알기를 내가 바라는 것은 너희가 우리를 부분적으로 알았으나 우리 주 예수의 날에는 너희가 우리의 자랑이 되고 우리가 너희의 자랑이 되는 그것이라
◎ 바울은 고린도 성도들에게 쓴 편지에서 자신의 참된 의도를 숨기거나 거짓된 것을 쓰지 않았다. 그렇기에 그들이 읽고 이해하는 것 외에 다른 의도가 전혀 없음을 밝히고 있다. 바울은 자신이 쓴 글을 완전히 이해하기를 바랐지만 (13절) 부분적으로 이해 한 것을 알았다. 주 예수의 날, 심판의 날에 서로가 자랑스럽게 여기기를 바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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