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님이 우리에게 주신 마음 (디모데후서 1장 7 ~ 8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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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최고관리자 댓글 0건 조회 5회 작성일 26-03-26 17:04본문
서 론
마음을 지키는 것은 인생에서 매우 중요합니다. 마음의 상태에 따라 인생의 집은 지어지게 되어 있습니다. 마음이 건강하면 인생이 건강하게 되어 있고, 마음이 병들면 인생이 병들게 되어 있습니다. 하나님이 우리를 위해 우리의 마음에 주신 마음이 있습니다.
본 론
1. 하나님이 우리에게 주신 마음은 담대한 마음입니다.
하나님께서는 우리의 마음이 약해지는 것을 원하지 않으십니다. 하나님께서는 항상 우리의 마음이 강하고 담대하기를 원하십니다. 그리스도인은 핍박과 환난을 견디며 살아가야 하기 때문에 항상 마음이 강하고 담대해야 합니다. 사도 바울이 복음을 전하다가 감옥에 갇히고 순교할 날이 점점 다가오니 그의 제자인 디모데는 마음이 연약해 질 수 있었습니다. 그때 바울이 디모데에게 한 말은 하나님이 우리에게 주신 것은 두려워하는 마음이 아니라는 말씀입니다(딤후 1:7 상반절). 그리스도인으로서 마음에 담대함을 잃어버리면 핍박과 환난속에서 타협하게 되고 무너지게 됩니다. 여호와를 바라는 그리스도인들은 강하고 담대해야 합니다(시 31:24). 이는 하나님께서 여호수아에게 하신 명령에도 잘 나타납니다. 오직 강하고 극히 담대하고, 율법을 다 지켜 행하고 우로나 좌로나 치우치지 말아야 합니다. 그리할 때 그리스도인은 어디로 가든지 형통합니다(수 1:7). 담대한 마음을 가지시기 바랍니다.
2. 하나님이 우리에게 주신 마음은 사랑의 마음입니다.
하나님이 우리에게 주신 것은 두려워하는 마음이 아니요 오직 능력과 사랑과 절제하는 마음입니다(딤후 1:7). 삶이 힘들수록 사랑하며 살아야 합니다. 사랑하지 않으면 우리의 생명은 더 짧아지게 됩니다. 여자 혼자는 약해지지만 자녀가 있는 엄마는 강합니다. 남자 혼자는 약하지만 자녀가 있는 아버지는 강합니다. 이유는 사랑의 마음이 있기 때문입니다. 그리스도인은 하나님을 사랑해야 합니다. 하나님을 사랑하는 것이 그리스도인의 힘입니다. 다윗도 나의 힘이신 여호와여 내가 주를 사랑하나이다 고백하였습니다(시 18:1). 사랑의 마음이 아니라 미움의 마음을 가지게 되면 결국 타인도 나 자신도 소멸되는 결과를 초래합니다. 미움은 다툼을 일으켜도 사랑은 모든 허물을 가립니다(잠 10:12). 그리스도인은 모든 일을 사랑으로 행해야 합니다(고전 16:14). 예수 그리스도께서 우리에게 사랑으로 행하셨고 사랑하라 명하셨기 때문입니다. 사랑의 마음을 가지시기 바랍니다.
3. 하나님이 우리에게 주신 마음은 절제의 마음입니다.
자동차 운전에서 절제를 못하는 운전을 생각해 보시기 바랍니다. 그 운전은 사고를 유발하는 운전입니다. 브레이크로 절제된 운전을 하는 것이 매우 중요합니다. 하나님이 우리에게 주신 것은 두려워하는 마음이 아니요 절제하는 마음입니다(딤후 1:7). 그리스도인이 절제를 하지 못하면 모든 일이 흔들리고 맙니다. 바울은 정욕이 불같이 타는 것보다 결혼하는 것이 낫다고 하면서 절제할 수 없거든 결혼하라 하였습니다(고전 7:9). 운동선수들도 자신들의 목표하는 바를 위해서 모든 일에 절제를 합니다. 그들은 모두 썩어질 것을 얻기 위해 절제를 하는데 우리는 썩지 아니할 것을 얻고자 절제하는 것이기에 더욱 절제해야 합니다(고전 9:25). 절제하는 마음을 가지시기를 바랍니다.
결 론
하나님이 우리에게 주신 마음은 담대함과 사랑과 절제입니다. 이 마음으로 하나님의 능력을 따라 복음과 함께 고난을 받으시기를 축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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