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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혜로운말씀

다 내게로 오라 (마태복음 11장 28 ~ 30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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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최고관리자 댓글 0건 조회 3회 작성일 26-07-09 17:06

본문

서 론

살다보면 어려움이 많습니다. 어려움이 많은 사람은 두려움을 느끼기도 합니다. 원래 나와 함께 했던 사람들도 나와 떨어지기도 합니다. 오직 예수님만이 우리와 함께 하십니다. 예수님은 다 내게로 오라 말씀 하십니다.

 

본 론

1. 수고하고 있는 자들아 다 내게로 오라

예수님은 수고하는 자들을 내게로 오라고 말씀하셨습니다(11:28). 수고를 하는 자들이 정말 많습니다. 사람은 누구나 남녀노소 막론하고 수고를 하면서 삽니다. 인간은 왜 이렇게 삶 속에서 수고를 하면서 살아야 할까요? 그건 바로 죄 때문입니다. 아담이 하나님께서 먹지 말라고 말씀하신 선악과를 먹어버렸습니다. 나중에 하나님이 이 일을 추궁하자 아담은 그 일의 책임을 아내에게 전가시켰습니다(3:12). 하나님은 아담에게 이르시되 네가 네 아내의 말을 듣고 내가 네게 먹지 말라 한 나무의 열매를 먹었은즉 땅은 너로 말미암아 저주를 받고 너는 평생에 수고하여야 그 소산을 먹으리라 말씀하셨습니다(3:17). 수고는 죄 때문에 옵니다. 예수님은 그 수고를 내려놓게 하시는 분이십니. 수고하고 있는 자들은 예수님께 나아와야 합니다.

 

2. 무거운 짐 진 자들아 다 내게로 오라

예수님은 무거운 짐 진 자들에게 다 내게로 오라고 말씀 하셨습니다(11:28). 무거운 짐이란 가시적으로 육신이 느끼는 무거움과 짐이 아니라 죄로 인한 영혼의 짐, 마음의 짐입니다. 다윗은 내 죄악이 내 머리에 넘쳐서 무거운 짐 같으니 내가 감당할 수 없나이다(38: 4) 고백하였습니다. 그 죄의 짐은 누가 대신 들어줄 수도 없고 혼자 감당해야 합니다. 예수님께서는 무거운 짐 진 자들로 다 쉬게 하리라 말씀하셨습니다. 예수님의 멍에는 쉽고 자신의 짐은 가볍다고 말씀하셨습니다(11:30) 우리는 내 인생의 짐을 드는 것이 아니라 가볍고 쉬운 예수님의 멍에를 가져야 합니다. 우리는 하나님의 어린양입니다. 우리의 염려를 하나님께 맡기면 그가 우리를 돌보십니다(벧전 5:7). 예수님은 죄의 짐을 진 사람을 쉬게 하십니다.

 

3. 내가 너희를 쉬게 하리라

예수님은 수고하고 무거운 짐진 자들아 내가 너희를 쉬게 하리라 말씀하셨습니다(11:28). 예수님은 나는 마음이 온유하고 겸손하니 나의 멍에를 메고 내게 배우라 그리하면 너희 마음이 쉼을 얻으리라 (11:29) 말씀하셨습니다.. 세례 요한은 오실 그 이 예수 그리스도께서 오심을 느껴 이렇게 말했습니다. 요한은 또 곧 내 뒤에 오시는 그이라 나는 그의 신발끈 풀기도 감당하지 못하겠다고 하였습니다(14:27). 예수님은 우리를 쉬게 하십니다.


결 론

예수님은 수고하고 무거운 짐을 짊어진 자에게 친히 오셔서 위로를 하시는 분이십니다. 예수님과 언제나 다까이 하시기를 축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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