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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혜로운말씀

고린도후서 강해 (제21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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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최고관리자 댓글 0건 조회 2회 작성일 26-04-02 16:48

본문

<고린도후서 5>

1. 장막 집과 영원한 집(고후 5:1)

(고후 5:1) 만일 땅에 있는 우리의 장막 집이 무너지면 하나님께서 지으신 집 곧 손으로 지은 것이 아니요 하늘에 있는 영원한 집이 우리에게 있는 줄 아느니라

장막은 헬라어 스케누스인데 덮은 것천막(tent)"을 가리킨다.

장막”(tent)은 일시적인 거처를 말한다. 장막(천막)은 쉽게 설치되고 쉽게 철거된다(집이

아니다).

장막”(tent)은 우리가 이 땅에 머무는 동안 잠시 소유하는 육체를 가리킨다. 40년 광야

생활을 했던 이스라엘의 삶을 연상케 한다.

바울이 인간의 몸을 천막(장막)으로 비유하고 있는 것은 본인이 천막을 만드는 직업을 가

졌기에 천막(장막)과 인간의 몸의 비슷함을 설명하고 있는 것이다.

여기서의 장막은 임시적이고 덧없는 우리 육체를 상징한다. 우리의 육체는 연약하고 언제

무너질지 모르는 장막(천막)과 같다.

육체를 상징하는 장막은 영원하지 않다. 우리는 이 땅의 영구 거주자가 아니고 순례자이다.

우리의 장막 집이 무너지면이 말은 해체되어 내려가면이란 뜻으로 죽음의 순간을 가 리킨다. “무너지면천막을 걷다라는 뜻으로 연약하고 덧없는 몸으로 살아가는 것이 죽음에 의해 와해된다는 것이다.

인간은 하나님께서 정해준 기간동안만 살다가 죽게 된다. 그렇기에 인간은 누구나 죽는다.

(3:19) 네가 흙으로 돌아갈 때까지 얼굴에 땀을 흘려야 먹을 것을 먹으리니 네가 그것에 서 취함을 입었음이라 너는 흙이니 흙으로 돌아갈 것이니라 하시니라

(삼하 14:14) 우리는 필경 죽으리니 땅에 쏟아진 물을 다시 담지 못함 같을 것이오나 하나님 은 생명을 빼앗지 아니하시고 방책을 베푸사 내쫓긴 자가 하나님께 버린 자가 되지 아니하게 하시나이다

(9:27) 한번 죽는 것은 사람에게 정해진 것이요 그 후에는 심판이 있으리니

인간의 죽음은 죄로부터 비롯된 하나님의 형벌이다.

(2:17) 선악을 알게 하는 나무의 열매는 먹지 말라 네가 먹는 날에는 반드시 죽으리라 하 시니라

(6:23) 죄의 삯은 사망이요 하나님의 은사는 그리스도 예수 우리 주 안에 있는 영생이니라

죽음은 내 것.. 내 소유를 다 내버리는 것이다.

(1:21-22) 이르되 내가 모태에서 알몸으로 나왔사온즉 또한 알몸이 그리로 돌아가올지 라 주신 이도 여호와시요 거두신 이도 여호와시오니 여호와의 이름이 찬송을 받으실지니이 다 하고 이 모든 일에 욥이 범죄하지 아니하고 하나님을 향하여 원망하지 아니하니라

(12:16-21) 또 비유로 그들에게 말하여 이르시되 한 부자가 그 밭에 소출이 풍성하매

심중에 생각하여 이르되 내가 곡식 쌓아 둘 곳이 없으니 어찌할까 하고 또 이르되 내가 이 렇게 하리라 내 곳간을 헐고 더 크게 짓고 내 모든 곡식과 물건을 거기 쌓아 두리라 또 내 가 내 영혼에게 이르되 영혼아 여러 해 쓸 물건을 많이 쌓아 두었으니 평안히 쉬고 먹고 마 시고 즐거워하자 하리라 하되 하나님은 이르시되 어리석은 자여 오늘 밤에 네 영혼을 도로 찾으리니 그러면 네 준비한 것이 누구의 것이 되겠느냐 하셨으니 자기를 위하여 재물을 쌓 아 두고 하나님께 대하여 부요하지 못한 자가 이와 같으니라

우리의 장막 집이 무너지면 영원한 집으로 가게 된다. 믿는 자의 죽음은 끝이 아니고 시작 이며 절망이 아니고 소망이다.

영원한 집은 말 그대로 영원히 살 수 있는 집이다. 이제는 이곳저곳 옮겨 다니는 천막 (장막)이 아니다. 무너지는 집도 아니다. 안전한 집이고 영원히 살 집이다.

영원한 집은하늘에 있는 집이다. 우리의 신령한 몸... 부활한 몸은 영원한 천국에서 살 게 된다.

영원한 집은 부활한 성도들의 신령한 몸이 영원히 머물 거처이다.

영원한 집은 주님께서 우리를 위해 준비하신 천국을 가리킨다.

(14:1-3) 너희는 마음에 근심하지 말라 하나님을 믿으니 또 나를 믿으라 내 아버지 집에 거할 곳이 많도다 그렇지 않으면 너희에게 일렀으리라 내가 너희를 위하여 거처를 예비하러 가노니 가서 너희를 위하여 거처를 예비하면 내가 다시 와서 너희를 내게로 영접하여 나 있 는 곳에 너희도 있게 하리라

영원한 집은 우리 영혼이 하늘에서 입고 살게 될 영광스러운 몸을 가리킨다.

(고전 15:42-49) 죽은 자의 부활도 그와 같으니 썩을 것으로 심고 썩지 아니할 것으로 다시 살아나며 욕된 것으로 심고 영광스러운 것으로 다시 살아나며 약한 것으로 심고 강한 것으로 다시 살아나며 육의 몸으로 심고 신령한 몸으로 다시 살아나나니 육의 몸이 있은즉 또 영의 몸도 있느니라 기록된 바 첫 사람 아담은 생령이 되었다 함과 같이 마지막 아담은 살려 주는 영이 되었나니 그러나 먼저는 신령한 사람이 아니요 육의 사람이요 그 다음에 신령한 사람이 니라 첫 사람은 땅에서 났으니 흙에 속한 자이거니와 둘째 사람은 하늘에서 나셨느니라

무릇 흙에 속한 자들은 저 흙에 속한 자와 같고 무릇 하늘에 속한 자들은 저 하늘에 속한 이 와 같으니 우리가 흙에 속한 자의 형상을 입은 것 같이 또한 하늘에 속한 이의 형상을 입으 리라

영원한 집의 의미는 두 가지로 볼 수 있다. 첫째는 부활한 몸... 즉 신령하고 영광스러운 몸을 의미한다.

(고전 15:42-44) 죽은 자의 부활도 그와 같으니 썩을 것으로 심고 썩지 아니할 것으로 다시 살아나며 욕된 것으로 심고 영광스러운 것으로 다시 살아나며 약한 것으로 심고 강한 것으로 다시 살아나며 육의 몸으로 심고 신령한 몸으로 다시 살아나나니 육의 몸이 있은즉 또 영의 몸도 있느니라

(고전 15:52-54) 나팔 소리가 나매 죽은 자들이 썩지 아니할 것으로 다시 살아나고 우리도 변화되리라 이 썩을 것이 반드시 썩지 아니할 것을 입겠고 이 죽을 것이 죽지 아니함을 입으 리로다 이 썩을 것이 썩지 아니함을 입고 이 죽을 것이 죽지 아니함을 입을 때에는 사망을 삼키고 이기리라고 기록된 말씀이 이루어지리라

우리가 죽으면(그리스도인) 신령한 몸을 입게 된다는 것을 알고 믿어야 하겠다.

장막 집(육체)은 죽음으로 해체되나(천막이 해체되듯) 영원한 집은(부활한 몸, 신령한 몸) 하나님과 영원히 하늘에서 살게 될 것이다. 둘째는 영원한 집을 천국으로 표현한다.

(14:2) 내 아버지 집에 거할 곳이 많도다 그렇지 않으면 너희에게 일렀으리라 내가 너희 를 위하여 거처를 예비하러 가노니

본문은 장막(천막)영원한 집에 대한 대비이다. “장막 집은 우리의 육체를 잠깐 머무는 임시 거처로 비유한 것이다. “장막”(육체)은 쉽게 찢어지고 무너지고 해체되는 것 이지만 영원한 집즉 부활한 몸, 신령한 몸은 하늘에서 하나님과 영원히 살게 될 것이다.

(고후 4:16-18) 그러므로 우리가 낙심하지 아니하노니 우리의 겉사람은 낡아지나 우리의 속 사람은 날로 새로워지도다 우리가 잠시 받는 환난의 경한 것이 지극히 크고 영원한 영광의 중한 것을 우리에게 이루게 함이니 우리가 주목하는 것은 보이는 것이 아니요 보이지 않는 것이니 보이는 것은 잠깐이요 보이지 않는 것은 영원함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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