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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린도후서 강해 (제25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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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최고관리자 댓글 0건 조회 9회 작성일 26-04-15 09: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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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린도후서 5>


5. 그리스도인의 진정한 삶 (고후 5:11-15)

(고후 5:11) 우리는 주의 두려우심을 알므로 사람들을 권면하거니와 우리가 하나님 앞에 알리어졌으니 또 너희의 양심에도 알리어지기를 바라노라

이 내용은 10절의 그리스도의 심판대 앞에 나타나게 되어와 연결된 것이다.

주의 두려우심을 알므로이 말은 사람들이 그리스도를 믿음으로 구원받는다는 것은

알지만 그리스도의 심판대 앞에 서야 한다는 것을 생각하면 두려움을 느낄 수밖에 없는

것이다.

(고후 5:10) 이는 우리가 다 반드시 그리스도의 심판대 앞에 나타나게 되어 각각 선악간에 그 몸으로 행한 것을 따라 받으려 함이라

여기에서 두려움은 무서워하는 공포심이 아니고 황송한 마음으로 경외하는 것을 의미

한다.

(고후 7:1) 그런즉 사랑하는 자들아 이 약속을 가진 우리는 하나님을 두려워하는 가운데서 거룩함을 온전히 이루어 육과 영의 온갖 더러운 것에서 자신을 깨끗하게 하자

(5:21) 그리스도를 경외함으로 피차 복종하라

하나님의 주권과 능력을 인정하기에 거룩한 두려움이 있으면서도 공경심으로 섬기는 것을

경외한다고 한다.

그리스도의 심판대 앞에 우리 모두가 서야 하기에 더욱 하나님을 두려워하며 경외하며

우리의 행실을 바로 해야 한다.

하나님을 경외하는 자들에게 하나님은 인자하심으로 대하신다.

(103:10-14) 우리의 죄를 따라 우리를 처벌하지는 아니하시며 우리의 죄악을 따라 우리

에게 그대로 갚지는 아니하셨으니 이는 하늘이 땅에서 높음 같이 그를 경외하는 자에게 그의

인자하심이 크심이로다 동이 서에서 먼 것 같이 우리의 죄과를 우리에게서 멀리 옮기셨으며

아버지가 자식을 긍휼히 여김 같이 여호와께서는 자기를 경외하는 자를 긍휼히 여기시나니

이는 그가 우리의 체질을 아시며 우리가 단지 먼지뿐임을 기억하심이로다

우리가 하나님 앞에 알리어졌으니” “알리어졌다는 말은 앞절의 나타나게 되어또는

드러나와 같은 뜻이다. 바울의 진실성을 하나님께서 알고 계시며 따라서 그리스도의

심판대 앞에 서게 될 때에 부끄러울 것이 없이 행동을 했다는 것이다.

하나님께서 바울의 진실성을 알고 계시듯이 고린도 성도들도 편견을 버리고 양심에

비추어 생각하면 바울의 사역의 동기가 진실하고 순수하다는 것을 인정하게 될 것이라는

말이다.

(고후 5:12) 우리가 다시 너희에게 자천하는 것이 아니요 오직 우리로 말미암아 자랑할 기회를 너희에게 주어 마음으로 하지 않고 외모로 자랑하는 자들에게 대답하게 하려 하는 것이라

바울은 스스로를 과시하거나 내세우려는 것이 아니고 고린도 성도들에게 외모를 자랑하는

거짓 사도들에 대하여 바울 자신의 사도됨을 자랑할 기회를 주기 위해 자신의 사도 직분을

밝히고 있다.

그 당시 고린도교회에는 거짓 교사들과 유대주의자들이 있었는데 그들은 할례, 외적인

종교적 특권, 교회 지도자 특히 예루살렘 교회 지도자들과의 교분을 자랑했던 것으로

보인다.

(고후 5:13) 우리가 만일 미쳤어도 하나님을 위한 것이요 정신이 온전하여도 너희를 위한 것이니

만일 우리가 정신이 나갔다면 그것은 하나님을 위한 것이다. 바울은 자신이 미쳤어도...

정신이 온전하여도 하나님과 성도들을 위한 것이라고 말하고 있다. 오직 사도적 활동에

집중하고 있다는 말이다.

(고후 5:14) 그리스도의 사랑이 우리를 강권하시는도다 우리가 생각하건대 한 사람이 모든 사람을 대신하여 죽었은즉 모든 사람이 죽은 것이라

그리스도의 사랑이 우리를 강권하시는도다바울은 다메섹에서 회심한 이후 그리스도의

강권적인 사랑에 붙잡혀 오직 예수” “오직 교회” “오직 복음을 위해 헌신적인 삶을

살아왔다.

예수 그리스도께서 모든 사람들을 대신하여 죽으심으로 모든 사람들이 죽음을 경험했다는

것이다.

(고후 5:15) 그가 모든 사람을 대신하여 죽으심은 살아 있는 자들로 하여금 다시는 그들 자신을 위하여 살지 않고 오직 그들을 대신하여 죽었다가 다시 살아나신 이를 위하여 살게 하려 함이라

예수 그리스도께서 모든 사람들을 대신하여 죽으셨기에 믿는 자들은 더 이상 자신을

위해 살지 말고 죽었다가 다시 살아나신 그리스도를 위해 살라는 것이다.

(고전 15:3) 내가 받은 것을 먼저 너희에게 전하였노니 이는 성경대로 그리스도께서 우리 죄 를 위하여 죽으시고

(2:20) 내가 그리스도와 함께 십자가에 못 박혔나니 그런즉 이제는 내가 사는 것이 아니 요 오직 내 안에 그리스도께서 사시는 것이라 이제 내가 육체 가운데 사는 것은 나를 사랑하 사 나를 위하여 자기 자신을 버리신 하나님의 아들을 믿는 믿음 안에서 사는 것이라

(3:1-3) 그러므로 너희가 그리스도와 함께 다시 살리심을 받았으면 위의 것을 찾으라 거 기는 그리스도께서 하나님 우편에 앉아 계시느니라 위의 것을 생각하고 땅의 것을 생각하지

말라 이는 너희가 죽었고 너희 생명이 그리스도와 함께 하나님 안에 감추어졌음이라

(14:7-8) 우리 중에 누구든지 자기를 위하여 사는 자가 없고 자기를 위하여 죽는 자도 없 도다 우리가 살아도 주를 위하여 살고 죽어도 주를 위하여 죽나니 그러므로 사나 죽으나 우

리가 주의 것이로다

그리스도인의 진정한 삶은 1) 자신만을 위한 삶이 되어서는 안 되며 2) 우리를 위해 죽으

셨다가 다시 살아나신 그리스도를 위한 삶이 되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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