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린도후서 강해 (제23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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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최고관리자 댓글 0건 조회 15회 작성일 26-04-01 09:24본문
<고린도후서 5장>
3. 주를 기쁘시게 하는 자가 되기를 힘쓰노라(고후 5:8-9)
(고후 5:8) 우리가 담대하여 원하는 바는 차라리 몸을 떠나 주와 함께 있는 그것이라
★ 사도 바울은 살아서 주님의 재림을 맞이하고 싶다고 했지만 죽음이라는 현실을 받아들이고
주님과 함께 있기를 바라고 있다.
★ 바울의 소망은 “주와 함께 있는 것”이였다.
★ 바울은 죽는 것에 대해 전혀 두려워하지 않았다. 오히려 죽음 앞에서 담대했고 부활과
영생에 대해 확신이 있었다. “우리가 담대하여 원하는 바는 차라리 몸을 떠나 주와 함께
있는 그것이라”
(빌 1:23) 내가 그 둘 사이에 끼었으니 차라리 세상을 떠나서 그리스도와 함께 있는 것이
훨씬 더 좋은 일이라 그렇게 하고 싶으나
★ 천국은 주님이 계신 곳이다. 주님과 함께 하는 그곳이 천국이다.
(계 21:3-4) 내가 들으니 보좌에서 큰 음성이 나서 이르되 보라 하나님의 장막이 사람들과 함께 있으매 하나님이 그들과 함께 계시리니 그들은 하나님의 백성이 되고 하나님은 친히 그 들과 함께 계셔서 모든 눈물을 그 눈에서 닦아 주시니 다시는 사망이 없고 애통하는 것이나 곡하는 것이나 아픈 것이 다시 있지 아니하리니 처음 것들이 다 지나갔음이러라
◉ 하나님의 장막에서 영원히 사는 것이 천국이다.
◉ 하나님께서 친히 함께 계셔서 우리의 눈물을 닦아주시고 사망이 없고 애통하는 것이나 곡 하는 것이나 아픈 것이 없는 그곳이 천국이다.
◉ 그렇기에 죽음은 슬픈 것이 아니며 저주가 아니다. 하나님과 함께 하는 곳에 가기에 죽음 은 위로요 기쁨이요 행복이다.
◉ 이 땅에서의 장막(텐트)을 떠나 진정한 집으로 돌아가 안정되고 평안한 삶을 영원히 주님 과 함께 살게 될 것이다.
★ 천국은 영원한 나라이다(하나님이 통치하는 나라이다).
(시 145:13) 주의 나라는 영원한 나라이니 주의 통치는 대대에 이르리이다
◉ 그렇기에 완벽한 나라이다. 사람이 통치하는 나라는 완벽하지 않고 영원하지 않다.
★ 천국은 의와 평강과 희락의 나라이다.
(롬 14:17) 하나님의 나라는 먹는 것과 마시는 것이 아니요 오직 성령 안에 있는 의와 평강 과 희락이라
◉ 이렇게 좋은 곳이 천국이기에 바울은 “차라리 몸을 떠나 주와 함께 있기를” 원했던
것이다.
(고후 5:9) 그런즉 우리는 몸으로 있든지 떠나든지 주를 기쁘시게 하는 자가 되기를 힘쓰
노라
★ 믿음의 사람은 이 땅에서도 천국에서도 주님을 기쁘시게 해드려야 한다.
★ 믿음이 있는 사람의 특징은 하나님을 기쁘시게 하는 것이다.
(히 11:6) 믿음이 없이는 하나님을 기쁘시게 하지 못하나니 하나님께 나아가는 자는 반드시 그가 계신 것과 또한 그가 자기를 찾는 자들에게 상 주시는 이심을 믿어야 할지니라
★ “주를 기쁘시게” 하려면 주님을 사랑해야 한다.
(요 21:15) 그들이 조반 먹은 후에 예수께서 시몬 베드로에게 이르시되 요한의 아들 시몬아 네가 이 사람들보다 나를 더 사랑하느냐 하시니 이르되 주님 그러하나이다 내가 주님을 사랑 하는 줄 주님께서 아시나이다 이르시되 내 어린 양을 먹이라 하시고
(시 18:1) 나의 힘이신 여호와여 내가 주를 사랑하나이다
★ “주를 기쁘시게” 하려면 주님의 뜻대로 살아야 한다.
(마 7:21) 나더러 주여 주여 하는 자마다 다 천국에 들어갈 것이 아니요 다만 하늘에 계신 내 아버지의 뜻대로 행하는 자라야 들어가리라
★ “주를 기쁘시게” 하려면 말씀을(계명) 사랑해야 한다.
(시 119:127-128) 그러므로 내가 주의 계명들을 금 곧 순금보다 더 사랑하나이다
그러므로 내가 범사에 모든 주의 법도들을 바르게 여기고 모든 거짓 행위를 미워하나이다
★ “주를 기쁘시게” 하려면 성전에 모이기를 힘써야 한다(하나님은 예배자를 사랑한다).
(히 10:25) 모이기를 폐하는 어떤 사람들의 습관과 같이 하지 말고 오직 권하여 그 날이 가 까움을 볼수록 더욱 그리하자
(행 2:46-47) 날마다 마음을 같이하여 성전에 모이기를 힘쓰고 집에서 떡을 떼며 기쁨과 순 전한 마음으로 음식을 먹고 하나님을 찬미하며 또 온 백성에게 칭송을 받으니 주께서 구원 받는 사람을 날마다 더하게 하시니라
★ “주를 기쁘시게” 하려면 기도에 힘써야 한다.
기도는 하나님과의 대화이다. 하나님은 우리와 대화를 하기를 원하시고 우리와 대화할
때에 기뻐하신다. 또한 우리의 찬양을 기뻐하신다.
(시 104:33-34) 내가 평생토록 여호와께 노래하며 내가 살아 있는 동안 내 하나님을 찬양하 리로다 나의 기도를 기쁘게 여기시기를 바라나니 나는 여호와로 말미암아 즐거워하리로다
★ “힘쓰노라”는 “~을 우리의 목표로 삼다”는 뜻으로 주를 기쁘시게 하는 것이 바울의
삶의 목표였음을 나타내준다.
★ 주님을 기쁘시게 하려고 힘썼기 때문에 환난도... 핍박도... 외로움도... 죽음의 위기까지도
이겨낸 것이다.
★ 주님을 기쁘시게 하는 삶을 살았으면 좋겠다.
★ 이웃을 기쁘게 하는 삶을 살았으면 좋겠다.
★ 그것이 곧 우리의 기쁨이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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