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린도후서 강해 (제20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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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최고관리자 댓글 0건 조회 6회 작성일 26-03-11 09:27본문
<고린도후서 4장>
4. 우리가 낙심하지 않는 이유(고후 4:16-18)
(고후 4:16) 그러므로 우리가 낙심하지 아니하노니 우리의 겉사람은 낡아지나 우리의 속사람은 날로 새로워지도다
★ 낙심하지 않는 이유
1) 하나님의 자비하심을 입어 새 언약을 전하는 귀한 직분을 받았기 때문이다.
(고후 4:1) 그러므로 우리가 이 직분을 받아 긍휼하심을 입은 대로 낙심하지 아니하고
2) 하나님께서 예수님과 함께 우리를 일으켜 주실 것을 믿기 때문이다. 부활의 소망이 있는
자는 낙심하지 않는다.
(고후 4:14) 주 예수를 다시 살리신 이가 예수와 함께 우리도 다시 살리사 너희와 함께 그
앞에 서게 하실 줄을 아노라
3) 사랑하는 성도들이 있기 때문이다.
(고후 4:15) 이는 모든 것이 너희를 위함이니 많은 사람의 감사로 말미암아 은혜가 더하여 넘쳐서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게 하려 함이라
① 바울을 위해(주의 종) 기도하는 성도가 있기에 바울은 낙심하지 않았다.
② 복음을 받아들이고 감사하는 성도가 있기에 바울은 낙심하지 않았다.
③ 늘 은혜가 넘쳐서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기에 바울은 낙심하지 않았다.
4) 겉사람은 쇠약해 가지만 우리의 속사람은 날로 새로워지기에 낙심하지 않는다.
① “겉사람”은 우리의 “질그릇” “몸” “죽을 육체”를 지칭한다(옛사람).
(고후 4:7) 우리가 이 보배를 질그릇에 가졌으니 이는 심히 큰 능력은 하나님께 있고 우리에
게 있지 아니함을 알게 하려 함이라
(고후 4:10) 우리가 항상 예수의 죽음을 몸에 짊어짐은 예수의 생명이 또한 우리 몸에 나타
나게 하려 함이라
(고후 4:11) 우리 살아 있는 자가 항상 예수를 위하여 죽음에 넘겨짐은 예수의 생명이 또한
우리 죽을 육체에 나타나게 하려 함이라
(롬 6:6) 우리가 알거니와 우리의 옛 사람이 예수와 함께 십자가에 못 박힌 것은 죄의 몸이 죽어 다시는 우리가 죄에게 종 노릇 하지 아니하려 함이니
(엡 4:22) 너희는 유혹의 욕심을 따라 썩어져 가는 구습을 따르는 옛 사람을 벗어 버리고
◉ 겉사람(육체)은 나이 들면... 세월가면 쇠약해진다.
② “속사람”은 “새로운 피조물” 즉 복음을 통해 새롭게 거듭난 하나님의 영을 받은 존재를
말한다.
(고후 5:17) 그런즉 누구든지 그리스도 안에 있으면 새로운 피조물이라 이전 것은 지나갔으 니 보라 새 것이 되었도다
◉ “속사람”은 하나님의 형상을 회복한 사람을 말한다.
(골 3:10) 새 사람을 입었으니 이는 자기를 창조하신 이의 형상을 따라 지식에까지 새롭게 하심을 입은 자니라
(창 1:26-28) 하나님이 이르시되 우리의 형상을 따라 우리의 모양대로 우리가 사람을 만들
고 그들로 바다의 물고기와 하늘의 새와 가축과 온 땅과 땅에 기는 모든 것을 다스리게 하자
하시고 하나님이 자기 형상 곧 하나님의 형상대로 사람을 창조하시되 남자와 여자를 창조하
시고 하나님이 그들에게 복을 주시며 하나님이 그들에게 이르시되 생육하고 번성하여 땅에 충만하라, 땅을 정복하라, 바다의 물고기와 하늘의 새와 땅에 움직이는 모든 생물을 다스리 라 하시니라
◉ “우리의 속사람은 날로 새로워져야” 한다.
우리의 속사람이 날로 새로워지려면 깨어 기도하고 말씀으로 힘을 얻으며 예배에 충실
하고 영성 있는 삶을 살아야 한다. 영이 살면 육도 살고 삶도 활기차게 된다.
◉ “날로”는 직역하면 “매일매일”이란 뜻이다. 매일매일 새 삶을 살도록 생명의 도우심을
구하고 의지하자.
◉ “새롭도다”는 “갱신된다” “거듭난다”는 뜻이다. 매일 새롭게 살고 매일 갱신되는 하나님의
사람이 되자.
(고후 4:17) 우리가 잠시 받는 환난의 경한 것이 지극히 크고 영원한 영광의 중한 것을 우리에게 이루게 함이니
★ 질그릇과 보배, 겉사람과 속사람에 이어 가벼운 고난과 영원한 영광이 비교되고 있다.
◉ 이 땅의 고난은 잠시 받는 것이고 경한 것이다.
◉ 그러나 우리가 받을 하나님의 구원과 상급은 그 무엇과도 비교할 수 없을 정도로 엄청
나고 영원한 영광이 될 것이다. 영광을 얻기 위해서는 고난을 겪어야 한다. 장차 받을
영광에 비하면 자신이 받는 고난은 오히려 가볍다는 것이다.
(롬 8:18) 생각하건대 현재의 고난은 장차 우리에게 나타날 영광과 비교할 수 없도다
(고후 4:18) 우리가 주목하는 것은 보이는 것이 아니요 보이지 않는 것이니 보이는 것은 잠깐이요 보이지 않는 것은 영원함이라
★ 우리가 “주목하는 것” “주시하는 것” “소망하는 것” “목표로 삼는 것” “응시하는 것”은
육체의 눈에 보이는 이 땅의 것이 아니라 오히려 육안으로 보이지 않는 것인 영원한
하나님의 나라의 것에 두어야 한다.
◉ 이 땅의 것은 잠시 잠깐이지만 보이지 않는 것은 영원하기 때문이다.
◉ 영원한 천국과 상급을 소망하는 사람들은 잠시 잠깐의 이 세상의 고난 정도는 가볍게 이겨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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