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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지사항

고린도후서 강해 (제19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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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최고관리자 댓글 0건 조회 8회 작성일 26-03-04 09: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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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린도후서 4>


3. 당당한 질그릇(고후 4:8-15)

(고후 4:7) 우리가 이 보배를 질그릇에 가졌으니 이는 심히 큰 능력은 하나님께 있고 우리에게 있지 아니함을 알게 하려 함이라

지난주에 공부했던 내용이다. 보잘 것 없는 질그릇... 깨지기 쉬운 질그릇... 흔한 질그릇...

가치 없는 질그릇 같은 우리 안에 보배(예수 그리스도 또는 복음)를 가졌다고 했다.

그 보배로(예수 그리스도) 인하여 깨지지 않는 그릇이 되었고 가치 있는 그릇이 되었으며

강한 그릇이 되었다.

(고후 4:8) 우리가 사방으로 우겨쌈을 당하여도 싸이지 아니하며 답답한 일을 당하여도 낙심하지 아니하며

보배를 질그릇에 가진 자의 당당함을 볼 수 있다.

보배를 질그릇에 가진 자의 모습은?

1) “우리가 사방으로 욱여쌈을 당하여도 싸이지 아니한다바울이 빠져 나갈 곳이 없을 정도 로 궁지에 몰려 있는 상태에 있지만 하나님께서 치명적이지 않게 보호하신다는 뜻이다.

(고후 7:5-6) 우리가 마게도냐에 이르렀을 때에도 우리 육체가 편하지 못하였고 사방으로

환난을 당하여 밖으로는 다툼이요 안으로는 두려움이었노라 그러나 낙심한 자들을 위로하시

는 하나님이 디도가 옴으로 우리를 위로하셨으니

2) “답답한 일을 당하여도 낙심하지 않는다빠져나갈 길이 없는 상태에서도 내 안에 계시는

보배(예수 그리스도)로 인하여 보호를 받을 것을 믿기에 낙심하지 않고 복음을 당당하게 전 하게 되는 것이다.

(20:23-24) 오직 성령이 각 성에서 내게 증언하여 결박과 환난이 나를 기다린다 하시나

내가 달려갈 길과 주 예수께 받은 사명 곧 하나님의 은혜의 복음을 증언하는 일을 마치려 함 에는 나의 생명조차 조금도 귀한 것으로 여기지 아니하노라

(145:20) 여호와께서 자기를 사랑하는 자들은 다 보호하시고 악인들은 다 멸하시리로다

(고후 4:9) 박해를 받아도 버린 바 되지 아니하며 거꾸러뜨림을 당하여도 망하지 아니하고

3) “박해를 받아도 버린 바 되지 아니한다바울은 복음을 전하다가 악한 자들에게는 핍박을 받았지만 하나님께는 버림을 받지 않는다는 확신이 있었다. 주님께서 늘 함께하심을 믿었다.

(13:5) 돈을 사랑하지 말고 있는 바를 족한 줄로 알라 그가 친히 말씀하시기를 내가 결코 너희를 버리지 아니하고 너희를 떠나지 아니하리라 하셨느니라

(37:28) 여호와께서 정의를 사랑하시고 그의 성도를 버리지 아니하심이로다 그들은 영원 히 보호를 받으나 악인의 자손은 끊어지리로다

4) “거꾸러뜨림을 당하여도 망하지 아니한다” “거꾸러뜨림은핍박에서 한 단계 더 나아간 죽음의 고비를 말한다. 어떠한 죽음의 위기에서도 하나님께서 복음 전하는 자를 구출해 주셨 다는 말이다.

(고후 11:23-27) 그들이 그리스도의 일꾼이냐 정신 없는 말을 하거니와 나는 더욱 그러하도 다 내가 수고를 넘치도록 하고 옥에 갇히기도 더 많이 하고 매도 수없이 맞고 여러 번 죽을 뻔하였으니 유대인들에게 사십에서 하나 감한 매를 다섯 번 맞았으며 세 번 태장으로 맞고 한 번 돌로 맞고 세 번 파선하고 일 주야를 깊은 바다에서 지냈으며 여러 번 여행하면서 강 의 위험과 강도의 위험과 동족의 위험과 이방인의 위험과 시내의 위험과 광야의 위험과 바다 의 위험과 거짓 형제 중의 위험을 당하고 또 수고하며 애쓰고 여러 번 자지 못하고 주리며 목마르고 여러 번 굶고 춥고 헐벗었노라

(14:19-22) 유대인들이 안디옥과 이고니온에서 와서 무리를 충동하니 그들이 돌로 바울 을 쳐서 죽은 줄로 알고 시외로 끌어 내치니라 제자들이 둘러섰을 때에 바울이 일어나 그 성 에 들어갔다가 이튿날 바나바와 함께 더베로 가서 복음을 그 성에서 전하여 많은 사람을 제 자로 삼고 루스드라와 이고니온과 안디옥으로 돌아가서 제자들의 마음을 굳게 하여 이 믿음 에 머물러 있으라 권하고 또 우리가 하나님의 나라에 들어가려면 많은 환난을 겪어야 할 것 이라 하고

(고후 4:10) 우리가 항상 예수의 죽음을 몸에 짊어짐은 예수의 생명이 또한 우리 몸에 나타나게 하려 함이라

5) “항상 예수의 죽음을 몸에 짊어지며 산다항상 예수께서 당하신 고난에 바울이 동참했음 을 의미한다. 바울은 고백하기를 날마다 죽노라” “내 몸에 예수의 흔적을 가졌노라고 말했다.

(고전 15:31) 형제들아 내가 그리스도 예수 우리 주 안에서 가진 바 너희에 대한 나의 자랑 을 두고 단언하노니 나는 날마다 죽노라

(6:17) 이 후로는 누구든지 나를 괴롭게 하지 말라 내가 내 몸에 예수의 흔적을 지니고 있노라

6) “예수의 생명이 몸에 나타나게 된다예수의 고난에 동참한 자는(전도.. 복음 전하다가

핍박 받은 자) 예수의 생명에 동참하게 된다. 예수 그리스도와 함께 고난을 받으면 영광도

부활도 얻게 된다.

(8:17-18) 자녀이면 또한 상속자 곧 하나님의 상속자요 그리스도와 함께 한 상속자니 우 리가 그와 함께 영광을 받기 위하여 고난도 함께 받아야 할 것이니라 생각하건대 현재의 고 난은 장차 우리에게 나타날 영광과 비교할 수 없도다

(딤후 2:10-11) 그러므로 내가 택함 받은 자들을 위하여 모든 것을 참음은 그들도 그리스도 예수 안에 있는 구원을 영원한 영광과 함께 받게 하려 함이라 미쁘다 이 말이여 우리가 주와 함께 죽었으면 또한 함께 살 것이요

(고후 4:11) 우리 살아 있는 자가 항상 예수를 위하여 죽음에 넘겨짐은 예수의 생명이 또한 우리 죽을 육체에 나타나게 하려 함이라

살아 있는 자가 예수님 때문에 죽음에 넘겨진다면 예수의 생명도... 부활도 우리 몸에 나타 날 것이다. 바울이 복음을 위해 고난 받을수록 예수의 생명이 넘쳐나게 되는 것이다.

(고후 4:12) 그런즉 사망은 우리 안에서 역사하고 생명은 너희 안에서 역사하느니라

바울은 자신이 당하는 고난이 심할수록 성도들에게는 예수 그리스도의 생명이 크게 역사한 다는 것이다.

(고후 4:13-14) 기록된 바 내가 믿었으므로 말하였다 한 것 같이 우리가 같은 믿음의 마음을 가졌으니 우리도 믿었으므로 또한 말하노라 주 예수를 다시 살리신 이가 예수와 함께 우리도 다시 살리사 너희와 함께 그 앞에 서게 하실 줄을 아노라

바울은 고난을 견디도록 만든 원인을 설명하기 위하여 시편 116:10절을 인용했다. 절망과 질병과 죽음 가운데서 자신을 건져주신 하나님에 대한 믿음과 확신을 가진 시편 기자처럼 같은 믿음으로 말한다는 것이다.

예수 그리스도를 살리신 분께서 우리를 살리시고 예수님과 함께 그분 앞에 세워주실 것을 알고 있다는 말이다.

(고후 4:15) 이는 모든 것이 너희를 위함이니 많은 사람의 감사로 말미암아 은혜가 더하여 넘쳐서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게 하려 함이라

이 모든 것은 고린도 성도를 위한 것인데 감사와 은혜가 더 넘쳐서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 게 하려고 한다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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