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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린도후서 강해(제17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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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최고관리자 댓글 0건 조회 11회 작성일 26-02-18 09: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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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린도후서 4>


1. 어두운 데에 빛이 비치라(고후 4:1-6)

(고후 4:1) 그러므로 우리가 이 직분을 받아 긍휼하심을 입은 대로 낙심하지 아니하고

고후 4:1-6절은 오직 주님만을 전하는 바울의 사역의 자세에 대해 써 있다.

우리가 이 직분을 받아사도직, 목사의 직은 하나님께로 받아야 한다. 자기 스스로가

사도직, 목사의 직을 선택하면 1) 삯군이 될 가능성이 높다. 2) 끝까지 사명을 감당하지

못한다. 3) 자기 기분대로 사역한다. 4) 어려움이 오면 낙심하고 사역을 포기한다.

사도직(목사의 직)살리는 직분” “의로운 직분” “하나님께 영광이 되는 직분이다.

사도의 직은 하나님의 긍휼하심과 자비하심을 힘입어 받는 직분이다.

사도 바울은 믿는 자들을 박해했던 자였으나 하나님의 긍휼하심과 자비하심을 힘입어 사도

가 되었기에 1) 그저 그저 감사함으로 사도직을 감당했고 2) 최선을 다해 사도직을 감당했

으며 3) 어떤 핍박과 고난이 있어도 낙심하지 않았던 것이다.

(고전 15:8-10) 맨 나중에 만삭되지 못하여 난 자 같은 내게도 보이셨느니라 나는 사도 중

에 가장 작은 자라 나는 하나님의 교회를 박해하였으므로 사도라 칭함 받기를 감당하지 못할 자니라 그러나 내가 나 된 것은 하나님의 은혜로 된 것이니 내게 주신 그의 은혜가 헛되지 아니하여 내가 모든 사도보다 더 많이 수고하였으나 내가 한 것이 아니요 오직 나와 함께 하 신 하나님의 은혜로라

(3:7-8) 이 복음을 위하여 그의 능력이 역사하시는 대로 내게 주신 하나님의 은혜의 선물

을 따라 내가 일꾼이 되었노라 모든 성도 중에 지극히 작은 자보다 더 작은 나에게 이 은혜

를 주신 것은 측량할 수 없는 그리스도의 풍성함을 이방인에게 전하게 하시고

(고후 4:16-18) 그러므로 우리가 낙심하지 아니하노니 우리의 겉사람은 낡아지나 우리의 속

사람은 날로 새로워지도다 우리가 잠시 받는 환난의 경한 것이 지극히 크고 영원한 영광의

중한 것을 우리에게 이루게 함이니 우리가 주목하는 것은 보이는 것이 아니요 보이지 않는

것이니 보이는 것은 잠깐이요 보이지 않는 것은 영원함이라

(고후 4:2) 이에 숨은 부끄러움의 일을 버리고 속임으로 행하지 아니하며 하나님의 말씀을 혼잡하게 하지 아니하고 오직 진리를 나타냄으로 하나님 앞에서 각 사람의 양심에 대하여 스스로 추천하노라

바울이 사도직을 잘 수행하는 모습이다.

1) 바울은 부끄러운 일을 버리고 사도직을 감당했다.

2) 속이지 않고 정직하게 사도직을 감당했다.

3) 하나님의 말씀을 혼잡하게 하지 않았다. 여기서 혼잡하게라는 말은 불순물을 섞다

는 뜻으로 하나님의 말씀을 사람의 주의나 어떤 전통들을 혼합하여 왜곡시키는 것을 말한다.

고린도교회에 있는 거짓 교사들이 하나님의 말씀을 혼잡하게 했다. 바울은 오직 말씀, 오직

믿음, 오직 진리만을 증거했다.

하나님 앞에서하나님의 심판대 앞에서라는 뜻으로 자신의 직무 수행의 정직성과

순수성을 말하고 있다.

(고후 2:17) 우리는 수많은 사람들처럼 하나님의 말씀을 혼잡하게 하지 아니하고 곧 순전함 으로 하나님께 받은 것 같이 하나님 앞에서와 그리스도 안에서 말하노라

각 사람의 양심에 대하여.. 추천하노라각 사람이 가지고 있는 도덕적 판단 능력에 자신 을 천거한다는 뜻이다.

(고후 4:3) 만일 우리의 복음이 가리었으면 망하는 자들에게 가리어진 것이라

바울이 전한 복음을 알아듣지 못하는 자들이 있다면 그것은 복음의 전파에 부족함이 있거나 그 내용에 문제가 있는 것이 아니라 그들이 멸망하게 될 자들이기에 그렇다는 것이다.

(고전 1:18) 십자가의 도가 멸망하는 자들에게는 미련한 것이요 구원을 받는 우리에게는

하나님의 능력이라

(고전 2:13-14) 우리가 이것을 말하거니와 사람의 지혜가 가르친 말로 아니하고 오직 성령

께서 가르치신 것으로 하니 영적인 일은 영적인 것으로 분별하느니라 육에 속한 사람은 하나

님의 성령의 일들을 받지 아니하나니 이는 그것들이 그에게는 어리석게 보임이요, 또 그는

그것들을 알 수도 없나니 그러한 일은 영적으로 분별되기 때문이라

(고후 4:4) 그 중에 이 세상의 신이 믿지 아니하는 자들의 마음을 혼미하게 하여 그리스도의 영광의 복음의 광채가 비치지 못하게 함이니 그리스도는 하나님의 형상이니라

이 세상의 신은 이 세상의 임금이요 이 어두움의 세상 주관자인 마귀를 가리킨다.

(12:31) 이제 이 세상에 대한 심판이 이르렀으니 이 세상의 임금이 쫓겨나리라

(16:11) 심판에 대하여라 함은 이 세상 임금이 심판을 받았음이라

(6:12) 우리의 씨름은 혈과 육을 상대하는 것이 아니요 통치자들과 권세들과 이 어둠의 세상 주관자들과 하늘에 있는 악의 영들을 상대함이라

이 세상의 신이 1) 믿지 않는 자들의 마음을 어둡게(혼미케)하고 2) 그들로 하여금 하나님

의 형상이신 그리스도의 영광스러운 복음의 빛을 보지 못하게 한다는 것이다.

(3:19) 그 정죄는 이것이니 곧 빛이 세상에 왔으되 사람들이 자기 행위가 악하므로 빛보

다 어둠을 더 사랑한 것이니라

(벧전 5:8-9) 근신하라 깨어라 너희 대적 마귀가 우는 사자 같이 두루 다니며 삼킬 자를 찾

나니 너희는 믿음을 굳건하게 하여 그를 대적하라 이는 세상에 있는 너희 형제들도 동일한

고난을 당하는 줄을 앎이라

(고후 4:5) 우리는 우리를 전파하는 것이 아니라 오직 그리스도 예수의 주 되신 것과 또 예수를 위하여 우리가 너희의 종 된 것을 전파함이라

바울은 복음의 핵심은 예수 그리스도임을 확실하게 알고 전했다. 그렇기에 자신을 전파하지

않고 오직 예수를 주님으로 선포했으며 자신은 예수님을 위한 성도들의 종임을 선포했다.

(고후 4:6) 어두운 데에 빛이 비치라 말씀하셨던 그 하나님께서 예수 그리스도의 얼굴에 있는 하나님의 영광을 아는 빛을 우리 마음에 비추셨느니라

세상을 창조하시면서 빛이 비치라고 명하신 하나님께서는 죄악의 어두움에 있던 사람들

의 마음에 구원의 빛을 비추셨다. 우리도 세상의 빛이 되어야 하겠다.

(마5:14-16) 너희는 세상의 빛이라 산 위에 있는 동네가 숨겨지지 못할 것이요 사람이 등불을 켜서 말 아래에 두지 아니하고 등경 위에 두나니 이러므로 집 안 모든 사람에게 비치느니라 이같이 너희 빛이 사람 앞에 비치게 하여 그들로 너희 착한 행실을 보고 하늘에 계신 너희 아버지께 영광을 돌리게 하라.

(요8:12) 예수께서 또 말슴하여 이르시되 나는 세상의 빛이니 나를 따르는 자는 어둠에 다니지 아니하고 생명의 빛을 얻으리라

(엡 5:8-9) 너희가 전에는 어둠이더니 이제는 주 안에서 빛이라 빛의 자녀들처럼 행하라 빛의 열매는 모든 착함과 의로움과 진실함에 있느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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