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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지사항

고린도후서 강해 (제12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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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최고관리자 댓글 0건 조회 46회 작성일 26-01-07 09: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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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린도후서 2>


3. 그리스도의 향기 (고후 2:12-17)

(고후 2:12) 내가 그리스도의 복음을 위하여 드로아에 이르매 주 안에서 문이 내게 열렸으되

원래 바울은 에베소에서 고린도로 간 후에 마게도냐로 갔다가 다시 고린도로 돌아오려고 계획했다.

(고후 1:15-16) 내가 이 확신을 가지고 너희로 두 번 은혜를 얻게 하기 위하여 먼저 너희에게 이르

렀다가 너희를 지나 마게도냐로 갔다가 다시 마게도냐에서 너희에게 가서 너희의 도움으로 유대로

가기를 계획하였으니

바울이 고린도로 안 가고 변경하여 에베소의 북쪽에 있는 드로아로 갔다. 변경한 이유는 고린도

성도들에게 상처를 주지 않으려는 배려에서 온 것이다. 드로아에 온 것은 그리스도의 복음을 위

하여였고 주님 안에서 복음의 문이 열렸다.

(고후 2:13) 내가 내 형제 디도를 만나지 못하므로 내 심령이 편하지 못하여 그들을 작별하고 마게도냐로 갔노라

내 형제 디도를 만나지 못하므로 내 심령이 편하지 못하여디도는 바울이 신뢰한 형제 같은

사람으로 디도를 통해 바울의 눈물의 편지를 보내고 난 후 그 결과를 궁금해 하면서 드로아에서

보고를 받기 위해 디도를 기다렸다. 그런데 디도를 만나지 못해 마음이 편치 않았고 마게도냐로

갔다. 그러나 바울이 돌아오는 길에 하나님께서 그를 드로아에서 능력 있게 쓰셨다.

(20:5-12) 그들은 먼저 가서 드로아에서 우리를 기다리더라 우리는 무교절 후에 빌립보에서 배로

떠나 닷새 만에 드로아에 있는 그들에게 가서 이레를 머무니라 그 주간의 첫날에 우리가 떡을 떼려

하여 모였더니 바울이 이튿날 떠나고자 하여 그들에게 강론할새 말을 밤중까지 계속하매 우리가 모

인 윗다락에 등불을 많이 켰는데 유두고라 하는 청년이 창에 걸터 앉아 있다가 깊이 졸더니 바울이

강론하기를 더 오래 하매 졸음을 이기지 못하여 삼 층에서 떨어지거늘 일으켜보니 죽었는지라 바울

이 내려가서 그 위에 엎드려 그 몸을 안고 말하되 떠들지 말라 생명이 그에게 있다 하고 올라가 떡

을 떼어 먹고 오랫동안 곧 날이 새기까지 이야기하고 떠나니라 사람들이 살아난 청년을 데리고 가서

적지 않게 위로를 받았더라

(고후 2:14) 항상 우리를 그리스도 안에서 이기게 하시고 우리로 말미암아 각처에서 그리스도를 아는 냄새를 나타내시는 하나님께 감사하노라

항상 우리를 그리스도 안에서믿는 사람들은 항상” “그리스도 안에서살아야 한다. 24시간 내

항상” “그리스도 안에서살아야 늘 영성 있게 살게 되고 그리스도의 능력이 우리에게 머물게

되며 건강한 그리스도인으로 흔들림 없이 살게 된다.

그리스도 안에있으면 1) 항상 이기게 된다. 죄를 이기게 되고 사탄을 이기게 되며 모든 유혹도

이기게 되고 열악한 환경도 이기게 된다. 2) “각처에서 그리스도를 아는 냄새를 나타내게된다.

그 당시 로마의 황제가 개선할 때 길 가에 향을 피워 향기를 냈다. 우리가 그리스도 안에 있으면

그리스도의 복음이 전파되고 그 복음과 향기가(생명의 향기) 가는 곳마다 번져가는 것에 하나님께

감사하자.

(고후 2:15) 우리는 구원 받는 자들에게나 망하는 자들에게나 하나님 앞에서 그리스도의 향기니

우리는 구원 받는 자들에게 그리스도의 향기이다.

우리는 망하는 자에게도 그리스도의 향기인 것이다.

복음을 받아들이는 사람들에게는 구원과 영생의 향기이고 복음을 배척하는 자에게는 심판을 알리

는 향이 될 것이다.

복음을 전파하는 바울은(사도들은) 희생제물을 드릴 때 나는 향기처럼 모진 박해와 죽음의 위협

속에서도 오직 그리스도를 나타내는 향기로운 번제물처럼 희생하며 복음을 전했다. 우리는 구원

받는 사람에게나 멸망하는 사람들에게 하나님께로 올라가는 그리스도의 향기이다.

성도는 1) 자신의 가정에서 그리스도의 향기가 되어야 한다. 2) 직장과 사회에서 그리스도의 향기

가 되어야 한다. 3) 교회에서도 그리스도의 향기가 되어야 한다.

하나님께 전심으로 바친 마음과 삶이 하나님께서 가장 기쁘게 받으시는 제사인 것이다.

향기가 나면 나비와 벌이 찾아오지만 악취가 나면 파리와 모기, 벌레가 찾아 온다(마귀, 악한자).

그리스도인은 말과 얼굴 그리고 삶에 향기가 있어야 한다.

(고후 2:16) 이 사람에게는 사망으로부터 사망에 이르는 냄새요 저 사람에게는 생명으로부터 생명에 이르는 냄새라 누가 이 일을 감당하리요

복음의 양면성을 보여주는 구절로 전도자의 활동이 멸망하는 자에게는 사망의 악취가 되고 구원

얻는 자에게는 생명의 향기가 된다는 말이다. 제물의 향기가 승리자들에게는 기쁨과 영광의 향기

이지만 패배자에게는 죽음의 향기가 된다.

(고후 2:17) 우리는 수많은 사람들처럼 하나님의 말씀을 혼잡하게 하지 아니하고 곧 순전함으로 하나님께 받은 것 같이 하나님 앞에서와 그리스도 안에서 말하노라

거짓 교사들처럼 혼잡하게 하지 않고 바울은 하나님께서 보내신 사람답게 하나님 앞에서 그리스도 안에서 진실하게 말을 했다.

오늘부터 평생 모든 이들에게 죄사함과 영생을 주는 그리스도의 향기로 살아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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