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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지사항

고린도후서 강해 (제11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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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최고관리자 댓글 0건 조회 46회 작성일 25-12-31 09:27

본문

<고린도후서 2>

2. 사랑을 그들에게 나타내라 (고후 2:5-11)

(고후 2:5) 근심하게 한 자가 있었을지라도 나를 근심하게 한 것이 아니요 어느 정도 너희 모두를 근심하게 한 것이니 어느 정도라 함은 내가 너무 지나치게 말하지 아니하려 함이라

고후 2:5-11은 바울이 고린도교회 성도들에게 교회에서 이미 징계를 받은 자들을 용서하고 위로 할 것을 당부하는 내용이다.

교회와 성도들에게 근심을 주고 문제를 일으킨 사람들이 제일 먼저 해야 할 일은 반성과 회개이다. 회개할 때 하나님께서도 용서하신다.

(15:7) 내가 너희에게 이르노니 이와 같이 죄인 한 사람이 회개하면 하늘에서는 회개할 것 없는 의인 아흔아홉으로 말미암아 기뻐하는 것보다 더하리라

(2:16) 그러므로 회개하라 그리하지 아니하면 내가 네게 속히 가서 내 입의 검으로 그들과 싸우리라

교회는 예수 그리스도의 피로 세워진 신앙 공동체이다. 교회와 주의 종과 성도를 거짓된 말로

비방하고 공격하는 것은 그리스도를 대적하는 것이다.

(1:22-23) 또 만물을 그의 발 아래에 복종하게 하시고 그를 만물 위에 교회의 머리로 삼으셨느니라 교회는 그의 몸이니 만물 안에서 만물을 충만하게 하시는 이의 충만함이니라

(고전 10:32-33) 유대인에게나 헬라인에게나 하나님의 교회에나 거치는 자가 되지 말고 나와 같이 모든 일에 모든 사람을 기쁘게 하여 자신의 유익을 구하지 아니하고 많은 사람의 유익을 구하여 그들로 구원을 받게 하라

(고전 14:33) 하나님은 무질서의 하나님이 아니시요 오직 화평의 하나님이시니라 모든 성도가 교회에서 함과 같이

교회에 근심을 주고 슬픔을 준 자들의 행위는 무엇일까? 1) 사도 바울(주의 종)의 사도적 권위를 무시하고 모독한 것 2) 바울과 성도들을 분열 시킨 것 3) 거짓된 말로 교회를 혼란하게 한 것이다.

이 근심거리에서 바울은 충분히 이겨냈다. 그러나 성도들에게는 번민과 충격과 근심이 넘쳐났다. 바울의 근심은 성도들이 상처받고 흔들려 믿음에서 떠나는 것이다.

어느 정도라 함은 내가 너무 지나치게 말하지 아니하려 함이라바울은 교회 성도들을 근심하게 한 자들까지 배려하는 말이다.

(고후 2:6) 이러한 사람은 많은 사람에게서 벌 받는 것이 마땅하도다

원문 번역 성경에는 그런 사람에게 여러분 대다수는 이미 충분한 벌을 내렸습니다로 쉽게 써있다.

교회를 어지럽게 하고 근심을 준 사람들에게 고린도교회에서는 만장일치는 아니였으나 대다수의 찬성으로 처벌을 했다.

(고후 2:7) 그런즉 너희는 차라리 그를 용서하고 위로할 것이니 그가 너무 많은 근심에 잠길까 두려워하노라

그들을 교회에서 충분한 벌을 주었기 때문에 이제는 그들을 용서해주고 위로해주어 그들이 지나친 슬픔과 좌절감에 빠지지 않도록 하라는 것이다. 이것이 징계의 목적이다. 반성하고 회개한 자들을 용서하여 바른 믿음의 삶을 살아가도록 붙잡아 주는 것이 필요하다.

(6:14-15) 너희가 사람의 잘못을 용서하면 너희 하늘 아버지께서도 너희 잘못을 용서하시려니와

너희가 사람의 잘못을 용서하지 아니하면 너희 아버지께서도 너희 잘못을 용서하지 아니하시리라

(17:3-4) 너희는 스스로 조심하라 만일 네 형제가 죄를 범하거든 경고하고 회개하거든 용서하라

만일 하루에 일곱 번이라도 네게 죄를 짓고 일곱 번 네게 돌아와 내가 회개하노라 하거든 너는 용서하라 하시더라

(4:32) 서로 친절하게 하며 불쌍히 여기며 서로 용서하기를 하나님이 그리스도 안에서 너희를 용서하심과 같이 하라

(고후 2:8) 그러므로 너희를 권하노니 사랑을 그들에게 나타내라

사도 바울은 고린도 성도들에게 진심으로 권했다. “사랑을 그들에게 나타내라이 말은 그를

사랑하고 있다는 것을 확인시켜주라는 것이다. 그들이 교회에서 악을 행하여 처벌도 받았으나

교회는... 성도들은... 그들을 사랑하고 있다는 것을 느끼게 하고 그 사랑을 확인시켜주라는 것이다.

그들에게 다시 신앙생활을 할 수 있도록 기회를 주는 것이 중요하다. 뜨거운 성도들의 사랑을

받으면 더 반성하고 더 미안하여 새로운 사람이 될 것이다.

(고후 2:9) 너희가 범사에 순종하는지 그 증거를 알고자 하여 내가 이것을 너희에게 썼노라

바울의 눈물의 편지에서 범죄한 자를 징계하라고 했으나 징계하는 것이 목적이 아니고 그들이 회개하고 순종하는지를 보는 것이 진정한 목적이였다.

(고후 2:10) 너희가 무슨 일에든지 누구를 용서하면 나도 그리하고 내가 만일 용서한 일이 있으면 용서한 그것은 너희를 위하여 그리스도 앞에서 한 것이니

서로 용서하며 살자는 뜻이다. 완벽한 인간은 없다. 서로의 실수를 용서해주고 손을 잡아주는 것이 중요하다.

(고후 2:11) 이는 우리로 사탄에게 속지 않게 하려 함이라 우리는 그 계책을 알지 못하는 바가 아니로라

사탄이 하는 짓은 서로 미워하게 하고 갈등을 갖게하며 서로 의심하여 분열을 일으키는 것이다. 사탄에게 속지 말자. 사탄의 종이 되지 말자.

(5:3) 베드로가 이르되 아나니아야 어찌하여 사탄이 네 마음에 가득하여 네가 성령을 속이고 땅 값 얼마를 감추었느냐

(고전 7:5) 서로 분방하지 말라 다만 기도할 틈을 얻기 위하여 합의상 얼마 동안은 하되 다시 합하라 이는 너희가 절제 못함으로 말미암아 사탄이 너희를 시험하지 못하게 하려 함이라

(4:10) 이에 예수께서 말씀하시되 사탄아 물러가라 기록되었으되 주 너의 하나님께 경배하고 다만 그를 섬기라 하였느니라

(살전 5:13) 그들의 역사로 말미암아 사랑 안에서 가장 귀히 여기며 너희끼리 화목하라

사랑을 그들에게 나타내라사랑을 가족과 이웃에게 나타내며 살아가보자...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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