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린도후서 강해 (제10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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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최고관리자 댓글 0건 조회 59회 작성일 25-12-24 10:00본문
<고린도후서 2장>
1. 부흥하고 건강한 교회가 되려면... (고후 2:1-4)
(고후 2:1) 내가 다시는 너희에게 근심 중에 나아가지 아니하기로 스스로 결심하였노니
★ 바울은 이미 고린도교회를 두 차례나 방문한 적이 있었다.
(고후 13:1) 내가 이제 세 번째 너희에게 가리니 두세 증인의 입으로 말마다 확정하리라
★ “다시는 너희에게 근심 중에 나아가지 아니하기로 스스로 결심했다”는 글로 보아 “나는 이전에
두 번째 방문할 때는 슬픔에 차 있었지만 이제 나는 근심이나 슬픔에 찬 방문을 되풀이 하지 않기
로 결심했다”는 뜻을 전달한 것이다. 바울을 공격하는 사람들을 책벌하고 악습을 제거하기 위해
방문했던 과거의 방문은 다시는 하지 않기로 결심한 것이다.
(고후 2:2) 내가 너희를 근심하게 한다면 내가 근심하게 한 자밖에 나를 기쁘게 할 자가 누구냐
★ 공동번역은 좀 더 쉽게 이해하도록 번역했다. “나를 기쁘게 해 줄 수 있는 사람은 여러분 밖에
없습니다 그런데 내가 여러분의 마음을 아프게 한다면 나를 기쁘게 해 줄 사람에게 슬픔을 안겨주
는 셈이 되지 않겠습니까?”
★ 바울은 그를 기쁘게 해주는 고린도 성도들을 근심 어리게 하지 않겠다는 뜻이다.
(고후 1:24) 우리가 너희 믿음을 주관하려는 것이 아니요 오직 너희 기쁨을 돕는 자가 되려 함이니 이는 너희가 믿음에 섰음이라
(고후 2:3) 내가 이같이 쓴 것은 내가 갈 때에 마땅히 나를 기쁘게 할 자로부터 도리어 근심을 얻을까 염려함이요 또 너희 모두에 대한 나의 기쁨이 너희 모두의 기쁨인 줄 확신함이로라
★ 바울은 고린도 성도들로 인하여 기쁨을 얻어야 하나 지금은 잘못된 성도 몇몇으로 인하여 바울이
근심을 얻게 되었다. 오해를 풀려고 했으나 해결되지 못하고 근심만 서로에게 주었다. 그래서 고린
도교회 방문을 취소하였다. 그 대신 눈물의 편지를 디도를 통해 보냄으로써 회개의 기회를 주려고
했다.
★ 바울의 기쁨이 성도들의 기쁨이라는 것을 확신했다.
(고후 2:4) 내가 마음에 큰 눌림과 걱정이 있어 많은 눈물로 너희에게 썼노니 이는 너희로 근심하게 하려 한 것이 아니요 오직 내가 너희를 향하여 넘치는 사랑이 있음을 너희로 알게 하려 함이라
★ 바울은 고린도 성도들에게 눈물의 편지를 썼다. 그래서 이 편지를 바울의 “눈물의 편지”라고
불리게 된 것이다.
★ 바울은 고린도 성도들을 엄청 사랑하였다. 교회 안의 잘못된 사람들 때문에 성도들이 바울을 오해
하거나 외면하지 않기를 간절히 원하고 원했다.
★ 바울은 마음에 큰 눌림과 걱정이 있어 “많은 눈물로” 편지를 쓴 것이다. 바울과 바울이 전한
복음에 대적하는 무리들이 고린도교회 성도들을 선동하여 교회를 더욱 어지럽게 한다는 소식을 듣
고 바울은 큰 고통과 괴로운 마음으로 많은 눈물을 흘리며 이 편지를 쓴 것이다.
★ 바울의 눈물의 의미는 1. 사랑이며 2. 진실이다.
★ 바울의 눈물의 편지는 성도들을 슬프게 하려는 것이 아니고 바울이 얼마나 많이... 크게...
성도들을 사랑하는지를 알게 하려는 것이다.
※ 고린도교회가 부흥하고 안정된 교회가 되려면... (건강한 교회가 되려면)
1) 주의 종을(바울) 비난하고 거짓된 말로 성도들을 혼란케하는 자들을 교회에서 내쫓아야 했다.
(고전 5:12-13) 밖에 있는 사람들을 판단하는 것이야 내게 무슨 상관이 있으리요마는 교회 안에 있는 사람들이야 너희가 판단하지 아니하랴 밖에 있는 사람들은 하나님이 심판하시려니와 이 악한 사람은 너희 중에서 내쫓으라
2) 어떤 경우에도 주의 종을 (바울) 믿고 따라야 했다.
(고후 1:14) 너희가 우리를 부분적으로 알았으나 우리 주 예수의 날에는 너희가 우리의 자랑이 되고 우리가 너희의 자랑이 되는 그것이라
(고전 9:14) 이와 같이 주께서도 복음 전하는 자들이 복음으로 말미암아 살리라 명하셨느니라
(엡 3:7) 이 복음을 위하여 그의 능력이 역사하시는 대로 내게 주신 하나님의 은혜의 선물을 따라 내가 일꾼이 되었노라
3) 오직 복음과 그리스도의 사랑으로 하나가 되어야 했다.
(갈 2:19-20) 내가 율법으로 말미암아 율법에 대하여 죽었나니 이는 하나님에 대하여 살려 함이라
내가 그리스도와 함께 십자가에 못 박혔나니 그런즉 이제는 내가 사는 것이 아니요 오직 내 안에 그리스도께서 사시는 것이라 이제 내가 육체 가운데 사는 것은 나를 사랑하사 나를 위하여 자기 자신을 버리신 하나님의 아들을 믿는 믿음 안에서 사는 것이라
(갈 5:13-15) 형제들아 너희가 자유를 위하여 부르심을 입었으나 그러나 그 자유로 육체의 기회를 삼지 말고 오직 사랑으로 서로 종 노릇 하라 온 율법은 네 이웃 사랑하기를 네 자신 같이 하라 하신 한 말씀에서 이루어졌나니 만일 서로 물고 먹으면 피차 멸망할까 조심하라
(요 13:34-35) 새 계명을 너희에게 주노니 서로 사랑하라 내가 너희를 사랑한 것 같이 너희도 서로 사랑하라 너희가 서로 사랑하면 이로써 모든 사람이 너희가 내 제자인 줄 알리라
※ 바울의 고백을 깊이 생각해보자. “내가 너희를 향하여 넘치는 사랑이 있음을 너희로 알게 하려 함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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