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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린도후서 강해 (제27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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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최고관리자 댓글 0건 조회 5회 작성일 26-04-29 09: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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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린도후서 5>


7. 화목하게 하는 직분을 주셨으니... (고후 5:18-21)

(고후 5:18) 모든 것이 하나님께로서 났으며 그가 그리스도로 말미암아 우리를 자기와 화목하게 하시고 또 우리에게 화목하게 하는 직분을 주셨으니

모든 것이 하나님께로서 났으며여기서 모든 것은우주만물을 가리키는 말이 아니라

새로운 창조의 결과들을(16, 17) 지칭한다.

(고후 5:16-17) 그러므로 우리가 이제부터는 어떤 사람도 육신을 따라 알지 아니하노라 비 록 우리가 그리스도도 육신을 따라 알았으나 이제부터는 그같이 알지 아니하노라 그런즉 누 구든지 그리스도 안에 있으면 새로운 피조물이라 이전 것은 지나갔으니 보라 새 것이 되었도다

모든 것의 근원은 하나님께 있음을 나타낸다. 즉 새 창조는 사람의 어떤 행위나

계획 속에서 되어지는 것이 아니라 오직 하나님의 활동으로부터만 나오는 결과이다.

구원의 시작과 근원은 전적으로 하나님께 있다.

태초의 첫 창조가 하나님의 주권에 의해 시행되었던 것처럼 새로운 창조 역시 하나님께서

주체가 되신다.

새로운 피조물이 되는 재창조 사역에 인간의 공로가 전혀 없다는 것을 보여준다.

인간 자신의 윤리 수준이 높아져서... 인간의 지식 수준이 높아져서 스스로 옛사람을

버리고 새롭게 변화되는 것이 아니다. 오직 하나님께서 그리스도를 통하여인간을

새로운 피조물로 만드신 것이다.

그리스도로 말미암아구원도 하나님과의 화목도 인간이 어떤 행위를 하여 이루어진

것이 아니고 하나님께서 그리스도를 통하여 이루신 것이다.

그리스도로 말미암아 우리를 자기와 화목하게 하시고여기서 화목이란 하나님과

원수 되었던 상태가 정상적인 상태로 회복되는 것을 의미한다.

인간이 하나님과 화목하게 된 것은 예수 그리스도의 대속의 은혜로 된 것이다.

(2:11-18) 그러므로 생각하라 너희는 그 때에 육체로는 이방인이요 손으로 육체에 행한 할례를 받은 무리라 칭하는 자들로부터 할례를 받지 않은 무리라 칭함을 받는 자들이라 그 때에 너희는 그리스도 밖에 있었고 이스라엘 나라 밖의 사람이라 약속의 언약들에 대하여는 외인이요 세상에서 소망이 없고 하나님도 없는 자이더니 이제는 전에 멀리 있던 너희가 그리 스도 예수 안에서 그리스도의 피로 가까워졌느니라 그는 우리의 화평이신지라 둘로 하나를 만드사 원수 된 것 곧 중간에 막힌 담을 자기 육체로 허시고 법조문으로 된 계명의 율법을 폐하셨으니 이는 이 둘로 자기 안에서 한 새 사람을 지어 화평하게 하시고 또 십자가로 이 둘을 한 몸으로 하나님과 화목하게 하려 하심이라 원수 된 것을 십자가로 소멸하시고 또 오 셔서 먼 데 있는 너희에게 평안을 전하시고 가까운 데 있는 자들에게 평안을 전하셨으니 이 는 그로 말미암아 우리 둘이 한 성령 안에서 아버지께 나아감을 얻게 하려 하심이라

(요일 2:2) 그는 우리 죄를 위한 화목 제물이니 우리만 위할 뿐 아니요 온 세상의 죄를 위하 심이라

예수 그리스도의 피(희생)로써 하나님과 화목하게 된 것이다.

(3:25-27) 이 예수를 하나님이 그의 피로써 믿음으로 말미암는 화목제물로 세우셨으니 이는 하나님께서 길이 참으시는 중에 전에 지은 죄를 간과하심으로 자기의 의로우심을 나타 내려 하심이니 곧 이 때에 자기의 의로우심을 나타내사 자기도 의로우시며 또한 예수 믿는 자를 의롭다 하려 하심이라 그런즉 자랑할 데가 어디냐 있을 수가 없느니라 무슨 법으로냐 행위로냐 아니라 오직 믿음의 법으로니라

(1:7) 우리는 그리스도 안에서 그의 은혜의 풍성함을 따라 그의 피로 말미암아 속량 곧 죄 사함을 받았느니라

화목하기 위해서는 희생이 있어야 한다.

(1:20-22) 그의 십자가의 피로 화평을 이루사 만물 곧 땅에 있는 것들이나 하늘에 있는 것들이 그로 말미암아 자기와 화목하게 되기를 기뻐하심이라 전에 악한 행실로 멀리 떠나 마 음으로 원수가 되었던 너희를 이제는 그의 육체의 죽음으로 말미암아 화목하게 하사 너희를 거룩하고 흠 없고 책망할 것이 없는 자로 그 앞에 세우고자 하셨으니

화목은 하나님께서 베풀어 주시는 일방적인 은혜이다.

(요일 4:9-10) 하나님의 사랑이 우리에게 이렇게 나타난 바 되었으니 하나님이 자기의 독생 자를 세상에 보내심은 그로 말미암아 우리를 살리려 하심이라 사랑은 여기 있으니 우리가 하 나님을 사랑한 것이 아니요 하나님이 우리를 사랑하사 우리 죄를 속하기 위하여 화목 제물로 그 아들을 보내셨음이라

또 우리에게 화목하게 하는 직분을 주셨으니하나님의 이 화목의 작업은 계속되고 있다.

하나님과 화목을 이룬 하나님의 자녀들은 개인적인 구원의 경험으로 끝나서는 안 된다.

다른 사람들을 하나님과 화목하도록 힘써야 한다. 이것이 복음 전파의 사명이다.

우리는 화목의 사역자들이다.

(딤후 4:2) 너는 말씀을 전파하라 때를 얻든지 못 얻든지 항상 힘쓰라 범사에 오래 참음과 가르침으로 경책하며 경계하며 권하라

복음 전파하라고 화목하게 하는 직분을 우리에게 주셨다. 그렇기에 화목하게 하는 직분을

잘 감당해야 할 것이다.

(딤전 1:12) 나를 능하게 하신 그리스도 예수 우리 주께 내가 감사함은 나를 충성되이 여겨 내게 직분을 맡기심이니

화목은 하나님께서 기뻐하시는 일이다.

(살전 5:13) 그들의 역사로 말미암아 사랑 안에서 가장 귀히 여기며 너희끼리 화목하라

(5:23-24) 그러므로 예물을 제단에 드리려다가 거기서 네 형제에게 원망들을 만한 일이 있는 것이 생각나거든 예물을 제단 앞에 두고 먼저 가서 형제와 화목하고 그 후에 와서 예물 을 드리라

(요일 4:7-8) 사랑하는 자들아 우리가 서로 사랑하자 사랑은 하나님께 속한 것이니 사랑하는 자마다 하나님으로부터 나서 하나님을 알고 사랑하지 아니하는 자는 하나님을 알지 못하나니 이는 하나님은 사랑이심이라

(요일 4:11-12) 사랑하는 자들아 하나님이 이같이 우리를 사랑하셨은즉 우리도 서로 사랑하 는 것이 마땅하도다 어느 때나 하나님을 본 사람이 없으되 만일 우리가 서로 사랑하면 하나 님이 우리 안에 거하시고 그의 사랑이 우리 안에 온전히 이루어지느니라

(고후 5:19) 곧 하나님께서 그리스도 안에 계시사 세상을 자기와 화목하게 하시며 그들의 죄를 그들에게 돌리지 아니하시고 화목하게 하는 말씀을 우리에게 부탁하셨느니라

인간의 죄가 하나님과 원수가 되게 했다. 하나님께서는 우리와 화목하게 하시려고

우리의 죄를 우리에게 돌리지 않으셨다. 그리고 화목하는 말씀도 맡기셨다.

(고후 5:20) 그러므로 우리가 그리스도를 대신하여 사신이 되어 하나님이 우리를 통하여 너희를 권면하시는 것 같이 그리스도를 대신하여 간청하노니 너희는 하나님과 화목하라

하나님과 화목하라이 말씀은 하나님의 사랑을 거부하지 말고 하나님께서 권고하시는

화해를 그대로 받아들이라는 것이다. 하나님과 화목하려면 1) 철저하게 회개하고

2) 철저하게 믿음의 삶을 살아야 한다.

(고후 5:21) 하나님이 죄를 알지도 못하신 이를 우리를 대신하여 죄로 삼으신 것은 우리로 하여금 그 안에서 하나님의 의가 되게 하려 하심이라

죄가 없으신 예수께서 우리의 죄를 대신하여 죽으셨다. 그리하여 우리를 위해 죄가

되시고 우리는 주님 때문에 하나님의 의가 된 것이다.

화목하게 하시는 하나님은 우리가 화목하게 하는 사람이 되길 원하신다.

화목의 은혜를 입었다면 화목의 직분도 감당해야 한다.

하나님과 화목한 사람은 사람들과도 화목해야 한다.

가정에서... 사회에서... 교회에서 화목하려는 의지가 있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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