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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린도후서 강해 (제18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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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최고관리자 댓글 0건 조회 5회 작성일 26-02-25 09: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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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린도후서 4>


2. 이 보배를 질그릇에 가졌으니(고후 4:7)

(고후 4:7) 우리가 이 보배를 질그릇에 가졌으니 이는 심히 큰 능력은 하나님께 있고 우리에게 있지 아니함을 알게 하려 함이라

사도 바울은 복음을 전하면서 엄청난 핍박과 고난을 받아 생명의 위협까지 받았으나 그

많은 고통 중에서도 오늘의 고백을 하고 있다.

(고후 1:8-10) 형제들아 우리가 아시아에서 당한 환난을 너희가 모르기를 원하지 아니하노니

힘에 겹도록 심한 고난을 당하여 살 소망까지 끊어지고 우리는 우리 자신이 사형 선고를 받

은 줄 알았으니 이는 우리로 자기를 의지하지 말고 오직 죽은 자를 다시 살리시는 하나님만

의지하게 하심이라 그가 이같이 큰 사망에서 우리를 건지셨고 또 건지실 것이며 이 후에도

건지시기를 그에게 바라노라

1) “이 보배는무엇인가?

구원의 복음

그리스도의 얼굴에 나타난 하나님의 영광의 빛

(고후 4:6) 어두운 데에 빛이 비치라 말씀하셨던 그 하나님께서 예수 그리스도의 얼굴에

있는 하나님의 영광을 아는 빛을 우리 마음에 비추셨느니라

예수 그리스도

바울이 많은 핍박과 고난 중에서도 낙심하지 않고 쓰러지지 않았던 이유는 그의 삶에 보배 (예수 그리스도)를 가졌기 때문이다.

(6:17) 이 후로는 누구든지 나를 괴롭게 하지 말라 내가 내 몸에 예수의 흔적을 지니고 있노라

(1:19-21) 이것이 너희의 간구와 예수 그리스도의 성령의 도우심으로 나를 구원에 이르 게 할 줄 아는 고로 나의 간절한 기대와 소망을 따라 아무 일에든지 부끄러워하지 아니하고 지금도 전과 같이 온전히 담대하여 살든지 죽든지 내 몸에서 그리스도가 존귀하게 되게 하려 하나니 이는 내게 사는 것이 그리스도니 죽는 것도 유익함이라

(3:17) 또 무엇을 하든지 말에나 일에나 다 주 예수의 이름으로 하고 그를 힘입어 하나님 아버지께 감사하라

바울은 이 보배를(예수 그리스도) 위하여 모든 것을 버렸다.

(3:7-9) 그러나 무엇이든지 내게 유익하던 것을 내가 그리스도를 위하여 다 해로 여길뿐 더러 또한 모든 것을 해로 여김은 내 주 그리스도 예수를 아는 지식이 가장 고상하기 때문이 라 내가 그를 위하여 모든 것을 잃어버리고 배설물로 여김은 그리스도를 얻고 그 안에서 발 견되려 함이니 내가 가진 의는 율법에서 난 것이 아니요 오직 그리스도를 믿음으로 말미암은 것이니 곧 믿음으로 하나님께로부터 난 의라

우리의 보배는 돈인가? 권력인가? 명예인가? 자리(지위)인가? 인기인가? 이 모든 것들은 안개처럼 잠시 있다가 사라진다.

(4:13-16) 들으라 너희 중에 말하기를 오늘이나 내일이나 우리가 어떤 도시에 가서 거기 서 일 년을 머물며 장사하여 이익을 보리라 하는 자들아 내일 일을 너희가 알지 못하는도다 너희 생명이 무엇이냐 너희는 잠깐 보이다가 없어지는 안개니라 너희가 도리어 말하기를 주 의 뜻이면 우리가 살기도 하고 이것이나 저것을 하리라 할 것이거늘 이제도 너희가 허탄한 자랑을 하니 그러한 자랑은 다 악한 것이라

예수 그리스도가 우리 삶에 보배가 되어야 삶이 가치가 있고 안전하게 된다.

2) “질그릇은 무엇인가?

연약한 것 싼 것 가치가 없는 것 쉽게 깨어지는 것 흔한 것을 말한다.

우리 인생도 질그릇과 같다. 보배인 예수 그리스도가 우리 삶에 안 계시면 가치 없는 인생 이 되고 쉽게 깨어지고 버림받는 인생이 될 수밖에 없다. 예수님 없는 인생은 쉽게 상처받 고 깨지고 버려지고 무너진다. 술그릇... 죄의 그릇이 되지 말고 예수님을 모신 보배함이 되도록 노력하자.

사도 바울은 자신을 금그릇이라고 하지 않고 질그릇이라고 했다. 천박하고 가치 없고 상처 많은 질그릇이지만 보배 되시는 예수 그리스도를 모심으로 존귀하고 가치 있으며 깨어지지 않는 그릇이 된 것이다.

3) 하나님께서는 왜 질그릇에 보배를(예수 그리스도) 담으셨나? 오늘의 핵심되는 메시지이다.

이는 심히 큰 능력은 하나님께 있고 우리에게 있지 아니함을 알게 하려 함이라그렇다. 하나님 앞에서 강한척하는 자들은 자기 자랑을 하고 자신에게 영광을 돌린다. 질그릇처럼 보잘 것 없고... 연약하고... 천하다고 생각하는 자들은 모든 일에 하나님만 의지하고 하나 님의 뜻을 따르며 하나님께 영광을 돌린다. “심히 큰 능력은 하나님께 있고 우리에겐 없다는 것을 늘 기억하며 살자.

(고전 1:26-31) 형제들아 너희를 부르심을 보라 육체를 따라 지혜로운 자가 많지 아니하며 능한 자가 많지 아니하며 문벌 좋은 자가 많지 아니하도다 그러나 하나님께서 세상의 미련한 것들을 택하사 지혜 있는 자들을 부끄럽게 하려 하시고 세상의 약한 것들을 택하사 강한 것 들을 부끄럽게 하려 하시며 하나님께서 세상의 천한 것들과 멸시 받는 것들과 없는 것들을 택하사 있는 것들을 폐하려 하시나니 이는 아무 육체도 하나님 앞에서 자랑하지 못하게 하려 하심이라 너희는 하나님으로부터 나서 그리스도 예수 안에 있고 예수는 하나님으로부터 나와 서 우리에게 지혜와 의로움과 거룩함과 구원함이 되셨으니 기록된 바 자랑하는 자는 주 안에 서 자랑하라 함과 같게 하려 함이라

자신이 질그릇인 것을 깨닫고 아는 사람이 늘 하나님을 더 찾고 더 의지하기 때문이다.

4) 질그릇이 해야 할 일

질그릇 안에 있는 세상 것들을 비우고 보배 되시는 예수 그리스도로 채워야 한다.

삶이 힘들고 괴로울수록 보배 되시는 예수 그리스도의 능력을 의지해야 한다. 약할 때

힘들 때 예수를 바라보라.

(12:2) 믿음의 주요 또 온전하게 하시는 이인 예수를 바라보자 그는 그 앞에 있는 기쁨을 위하여 십자가를 참으사 부끄러움을 개의치 아니하시더니 하나님 보좌 우편에 앉으셨느니라

(4:11-13) 내가 궁핍하므로 말하는 것이 아니니라 어떠한 형편에든지 나는 자족하기를 배웠노니 나는 비천에 처할 줄도 알고 풍부에 처할 줄도 알아 모든 일 곧 배부름과 배고픔과 풍부와 궁핍에도 처할 줄 아는 일체의 비결을 배웠노라 내게 능력 주시는 자 안에서 내가 모 든 것을 할 수 있느니라

질그릇인 것을 부끄러워하지 말고 우리 안에 예수 그리스도가 계신 것을 자랑하고 당당

하고 품위 있게 살아가야 한다. 보배 되시는 예수님이 계신 삶에는 존귀함이 있다.

(고후 5:17) 그런즉 누구든지 그리스도 안에 있으면 새로운 피조물이라 이전 것은 지나갔으 니 보라 새 것이 되었도다

(벧전 1:6-7) 그러므로 너희가 이제 여러 가지 시험으로 말미암아 잠깐 근심하게 되지 않을 수 없으나 오히려 크게 기뻐하는도다 너희 믿음의 확실함은 불로 연단하여도 없어질 금보다 더 귀하여 예수 그리스도께서 나타나실 때에 칭찬과 영광과 존귀를 얻게 할 것이니라

우리 속에 계시는 예수님의 능력을 힘입어 깨지지 않는 삶, 쓰러지지 않는 삶, 승리의

삶을 ... 가치 있고... 보배로운 삶을 살아가도록 하자.

(16:3) 땅에 있는 성도들은 존귀한 자들이니 나의 모든 즐거움이 그들에게 있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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