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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지사항

고린도후서 강해 (제16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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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최고관리자 댓글 0건 조회 6회 작성일 26-02-11 09: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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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린도후서 3>


4. 주의 영이 계신 곳에는 자유가 있느니라(고후 3:13-18)

(고후 3:13) 우리는 모세가 이스라엘 자손들에게 장차 없어질 것의 결국을 주목하지 못하게 하려고 수건을 그 얼굴에 쓴 것 같이 아니하노라

모세는 하나님을 만났을 때 하나님의 영광의 빛을 받아 모세의 얼굴에서 광채를 발하였다. 모세의 얼굴에서 광채가 나자 이스라엘 백성들은 모세에게 가까이 갈 수가 없었다. 그래서 모세는 그들을 만날 때 수건을 썼는데 수건을 얼굴에 쓴 이유에는 몇 가지 견해가 있다.

1) 모세의 얼굴에 있던 광채가 사라졌을 때 그에 대한 존경심이 사라지고 하나님께 순종치

않을 것이다 라는 생각이 있고 2) 이스라엘 백성들의 마음이 완고하여 하나님의 영광을 볼

자격이 없다고 생각했으며 3) 이스라엘 백성들이 일시적인 그 영광에 미혹되어 영원한 가

치가 있는 것처럼 생각할 수도 있다는 견해이다.

여기서 중요한 것은 율법이 그리스도가 오기까지고 그리스도가 오면 그 목적을 다하는 것

이기에 율법에 절대 가치를 부여하고 그것을 숭배하려는 의도를 방지하기 위해 율법의 상

징인 광채를 모세가 수건으로 가리웠다고 말하고 있다.

바울은 여기서 모세의 얼굴의 광채는 없어질 것이며 모세의 율법은 결국에 그리스도의

복음의 자리에 양도해야 할 것을 나타내려고 한 것이다.

(고후 3:14) 그러나 그들의 마음이 완고하여 오늘까지도 구약을 읽을 때에 그 수건이 벗겨지지 아니하고 있으니 그 수건은 그리스도 안에서 없어질 것이라

유대인들은 그 마음의 완고함으로 복음을 영접하지 못한 사실을 지적하고 있다.

유대인들은 오직 율법에 절대적 가치를 두고 있었기에 그러지 못하도록 광채를 수건으로

가렸다.

그 수건은 그리스도 안에서 없어질 것이다그리스도를 만나면 무지와 불신앙이라는 영적

인 수건은 벗겨지게 된다.

(고후 3:15) 오늘까지 모세의 글을 읽을 때에 수건이 그 마음을 덮었도다

수건이 그 마음을 덮었도다율법에 대한 편견으로 옛 언약만 봄으로 새 언약인 복음을

볼 수 없는 상태를 말한다.

(고후 3:16) 그러나 언제든지 주께로 돌아가면 그 수건이 벗겨지리라

언제든지 그리스도께 돌아오면 그 수건은 벗겨진다. 모세가 하나님께 나아갈 때 수건을 벗

은 것처럼 유대인들도 그리스도를 믿게 되면 그 마음의 수건이 벗겨져 참된 진리를 깨닫게

되고 가림 없이 그리스도를 보게 된다.

돌아가면회심하면이란 뜻으로 예수 그리스도 앞에서 회개하고 믿으면 하나님을

확실하게 보게 되고 (수건 없이) 믿게 된다는 것이다.

(고후 3:17) 주는 영이시니 주의 영이 계신 곳에는 자유가 있느니라

율법을 완벽하게 행할 사람은 없다. 그러다보니 율법을 지키지 못한 자책감이나 죄책감으 로 마음이 편하지 못하고 자유가 없는 것이다.

(8:21) 그 바라는 것은 피조물도 썩어짐의 종 노릇 한 데서 해방되어 하나님의 자녀들의 영광의 자유에 이르는 것이니라

(6:17-18) 하나님께 감사하리로다 너희가 본래 죄의 종이더니 너희에게 전하여 준 바 교 훈의 본을 마음으로 순종하여 죄로부터 해방되어 의에게 종이 되었느니라

(5:1) 그리스도께서 우리를 자유롭게 하려고 자유를 주셨으니 그러므로 굳건하게 서서 다 시는 종의 멍에를 메지 말라

주님은 우리를 억압하지 않으신다. 주님은 우리에게 죄사함과 평안과 자유를 주신다.

(14:27) 평안을 너희에게 끼치노니 곧 나의 평안을 너희에게 주노라 내가 너희에게 주는 것은 세상이 주는 것과 같지 아니하니라 너희는 마음에 근심하지도 말고 두려워하지도 말라

(16:33) 이것을 너희에게 이르는 것은 너희로 내 안에서 평안을 누리게 하려 함이라 세상 에서는 너희가 환난을 당하나 담대하라 내가 세상을 이기었노라

(고후 3:18) 우리가 다 수건을 벗은 얼굴로 거울을 보는 것 같이 주의 영광을 보매 그와 같은 형상으로 변화하여 영광에서 영광에 이르니 곧 주의 영으로 말미암음이니라

그리스도를 만나면 얼굴을 가렸던 수건은 벗겨지고 하나님을 확실하고도 명백하게 보게 될

것이다. 수건을 벗듯 마음의 완고함의 수건을 벗어야 한다.

형상은 그리스도의 형상을 뜻한다. 그리스도의 형상은 곧 하나님의 형상을 의미한다.

(2:6) 그는 근본 하나님의 본체시나 하나님과 동등됨을 취할 것으로 여기지 아니하시고

그리스도를 믿게 되면 그리스도를 본 받게 되고 그리스도 안에서 성화된 삶을 살아 모든

이들에게 덕을 끼치게 된다.

(15:2) 우리 각 사람이 이웃을 기쁘게 하되 선을 이루고 덕을 세우도록 할지니라

(고전 14:12) 그러므로 너희도 영적인 것을 사모하는 자인즉 교회의 덕을 세우기 위하여 그 것이 풍성하기를 구하라

(4:29) 무릇 더러운 말은 너희 입 밖에도 내지 말고 오직 덕을 세우는 데 소용되는 대로 선한 말을 하여 듣는 자들에게 은혜를 끼치게 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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