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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한복음 강해 (제84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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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최고관리자 댓글 0건 조회 61회 작성일 22-06-29 09: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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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한복음 14>


3. 또 다른 보혜사를 너희에게 주사 (14:13-17)

(14:13-14) 너희가 내 이름으로 무엇을 구하든지 내가 행하리니 이는 아버지로 하여금 아들로 말미암아 영광을 받으시게 하려 함이라 내 이름으로 무엇이든지 내게 구하면 내가 행하리라

예수님은 자신이 죽으시고 부활하신 후에 제자들과의 만날 수 있는 방법을 가르쳐 주시고 있다. 제자들이 예수님을 만날 수 있는 방법은 기도로써 가능할 것이다.

· 내 이름(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구하라. 무엇이든지 구하라. 내가(예수 그리스도) 다 이루어 주겠다.

·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하면 어떻게 되는가? 귀신을 쫓아낼 수가 있다. 병든 자가 치료받는다. 구원을 얻는다.

(16:17-18) 믿는 자들에게는 이런 표적이 따르리니 곧 그들이 내 이름으로 귀신을 쫓아내며 새 방언을 말하며 뱀을 집어올리며 무슨 독을 마실지라도 해를 받지 아니하며 병든 사람에게 손을 얹은즉 나으리라 하시더라

(10:17) 칠십 인이 기뻐하며 돌아와 이르되 주여 주의 이름이면 귀신들도 우리에게 항복하더이다

(3:6-10) 베드로가 이르되 은과 금은 내게 없거니와 내게 있는 이것을 네게 주노니 나사렛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일어나 걸으라 하고 오른손을 잡아 일으키니 발과 발목이 곧 힘을 얻고 뛰어 서서 걸으며 그들과 함께 성전으로 들어가면서 걷기도 하고 뛰기도 하며 하나님을 찬송하니 모든 백성이 그 걷는 것과 하나님을 찬송함을 보고 그가 본래 성전 미문에 앉아 구걸 하던 사람인 줄 알고 그에게 일어난 일로 인하여 심히 놀랍게 여기며 놀라니라

(4:12) 다른 이로써는 구원을 받을 수 없나니 천하 사람 중에 구원을 받을 만한 다른 이름을 우리에게 주신 일이 없음이라 하였더라

· 기도를 할 때 예수님의 이름으로기도하는 것은 예수님의 권위와 능력을 의지하여 기도하는 것을 의미하며 내 이름으로 무엇을 구하든지 내가 행하리니” “내 이름으로 무엇이든지 내게 구하면 내가 행하리라는 말씀을 믿기 때문이다.

(16:23-24) 그 날에는 너희가 아무 것도 내게 묻지 아니하리라 내가 진실로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너희가 무엇이든지 아버지께 구하는 것을 내 이름으로 주시리라 지금까지는 너희가 내 이름으로 아무 것도 구하지 아니하였으나 구하라 그리하면 받으리니 너희 기쁨이 충만하리라

(14:15) 너희가 나를 사랑하면 나의 계명을 지키리라

우리를 사랑하시는 예수님은 우리의 기도를 들어주시고 응답해주신다. 이젠 우리 차례이다. 우리가 예수님을 사랑한다면 예수님의 계명, 말씀, 명령들을 지켜야 한다.

· 누군가를 사랑한다면 사랑하는 사람의 말을 우습게 여기거나 경히 여기지 않고 듣고 실천하게 될 것이다. 예수님을 사랑한다면 예수님의 말씀을 소중히 여기고 지켜야 할 것이다.

· 예수께서 우리에게 주신 계명은 사랑의 계명이다.

(13:34-35) 새 계명을 너희에게 주노니 서로 사랑하라 내가 너희를 사랑한 것 같이 너희도 서로 사랑하라 너희가 서로 사랑하면 이로써 모든 사람이 너희가 내 제자인 줄 알리라

(13:1) 유월절 전에 예수께서 자기가 세상을 떠나 아버지께로 돌아가실 때가 이른 줄 아시고 세상에 있는 자기 사람들을 사랑하시되 끝까지 사랑하시니라

(15:12) 내 계명은 곧 내가 너희를 사랑한 것 같이 너희도 서로 사랑하라 하는 이것이니라

(14:16) 내가 아버지께 구하겠으니 그가 또 다른 보혜사를 너희에게 주사 영원토록 너희와 함께 있게 하리니

예수께서 아버지께 구해서 또 다른 보혜사를 보내 주실 것인데 그 보혜사가 영원히 우리와 함께 하신다는 것이다.

· “보혜사란 헬라어로 파라클레토스인데 도움을 베풀기 위해 곁으로 부름을 받은 자란 말이다. 보혜사란 위로자” “돕는자” “중보자” “상담자” “탄원자란 뜻으로 헬라에서는 대개 변호사나 법률 자문가를 가리켰다.

· 보혜사는 예수님을 말하고 또 다른 보혜사는 성령님을 말한다.

(요일 2:1) 나의 자녀들아 내가 이것을 너희에게 씀은 너희로 죄를 범하지 않게 하려 함이라 만일 누가 죄를 범하여도 아버지 앞에서 우리에게 대언자가 있으니 곧 의로우신 예수 그리스도시라

(14:26) 보혜사 곧 아버지께서 내 이름으로 보내실 성령 그가 너희에게 모든 것을 가르치고 내가 너희에게 말한 모든 것을 생각나게 하리라

· 보혜사 성령께서는 성도들과 영원히 함께 하시면서 성도를 가르치고 주의 말씀을 생각나게

하시며 그리스도를 증거 하시고 죄와 의와 심판에 대하여 세상을 책망하신다.

(15:26) 내가 아버지께로부터 너희에게 보낼 보혜사 곧 아버지께로부터 나오시는 진리의

성령이 오실 때에 그가 나를 증언하실 것이요

(16:7-8) 그러나 내가 너희에게 실상을 말하노니 내가 떠나가는 것이 너희에게 유익이라 내가 떠나가지 아니하면 보혜사가 너희에게로 오시지 아니할 것이요 가면 내가 그를 너희에게로 보 내리니 그가 와서 죄에 대하여, 의에 대하여, 심판에 대하여 세상을 책망하시리라

· 보혜사 성령께서는 성도들을 진리로 인도하신다.

(16:13) 그러나 진리의 성령이 오시면 그가 너희를 모든 진리 가운데로 인도하시리니 그가 스스로 말하지 않고 오직 들은 것을 말하며 장래 일을 너희에게 알리시리라

· 보혜사 성령께서는 우리의 연약함을 도우시고 우리를 위해 말할 수 없는 탄식으로 친히 간구 하여 주신다.

(8:26-27) 이와 같이 성령도 우리의 연약함을 도우시나니 우리는 마땅히 기도할 바를 알지 못하나 오직 성령이 말할 수 없는 탄식으로 우리를 위하여 친히 간구하시느니라 마음을 살피시는 이가 성령의 생각을 아시나니 이는 성령이 하나님의 뜻대로 성도를 위하여 간구하심이니라

(14:17) 그는 진리의 영이라 세상은 능히 그를 받지 못하나니 이는 그를 보지도 못하고 알지도 못함이라 그러나 너희는 그를 아나니 그는 너희와 함께 거하심이요 또 너희 속에 계시겠음이라

예수님이 진리가 되시듯 성령님도 진리의 영이시다.

· 세상은 성령님을 보거나 알지 못하기 때문에 성령님을 받아들일 수가 없다. 그러나 너희는

그분을 알고 있다. 왜냐하면 그분이 너희와 함께 거하시고 너희 안에 계실 것이기 때문이다.

· 보혜사는 1. 보호하시고 2. 은혜를 주시고 3. 가르치는 분이시다. 그 보혜사 성령님은 늘 우리 곁에 계신다.

· 보혜사 성령님은 창조 때에도 일하셨다.

(1:2) 땅이 혼돈하고 공허하며 흑암이 깊음 위에 있고 하나님의 영은 수면 위에 운행하시니라

· 보혜사 성령을 잘 모시고 섬겨야 건강한 성도가 된다.

(고전 3:16-17) 너희는 너희가 하나님의 성전인 것과 하나님의 성령이 너희 안에 계시는 것을 알지 못하느냐 누구든지 하나님의 성전을 더럽히면 하나님이 그 사람을 멸하시리라 하나님의 성전은 거룩하니 너희도 그러하니라

(시51:11) 나를 주 앞에서 쫓아내지 마시며 주의 성령을 내게서 거두지 마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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