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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한복음 강해 (제79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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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최고관리자 댓글 0건 조회 54회 작성일 22-05-18 09: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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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한복음 13> 


3. 우리의 선생님이시요 주가 되시는 예수님 (13:12-20)

(13:12) 그들의 발을 씻으신 후에 옷을 입으시고 다시 앉아 그들에게 이르시되 내가 너희에게 행한 것을 너희가 아느냐

예수님은 제자들의 발을 씻어 주신 의미를 아느냐고 제자들에게 물으셨다.

(13:13) 너희가 나를 선생이라 또는 주라 하니 너희 말이 옳도다 내가 그러하다

예수님은 누구이신가? 예수님은 선생님이시요 주님이시다. 제자들이 그렇게 호칭을 했다.

· 예수님은 선생 중에 선생이시다.

(8:19) 한 서기관이 나아와 예수께 아뢰되 선생님이여 어디로 가시든지 저는 따르리이다

(19:16) 어떤 사람이 주께 와서 이르되 선생님이여 내가 무슨 선한 일을 하여야 영생을

얻으리이까

(22:16) 자기 제자들을 헤롯 당원들과 함께 예수께 보내어 말하되 선생님이여 우리가 아노니 당신은 참되시고 진리로 하나님의 도를 가르치시며 아무도 꺼리는 일이 없으시니 이는 사람을 외모로 보지 아니하심이니이다

(23:7-8) 시장에서 문안 받는 것과 사람에게 랍비라 칭함을 받는 것을 좋아하느니라 그러나 너희는 랍비라 칭함을 받지 말라 너희 선생은 하나요 너희는 다 형제니라

· 예수님은 주님이시다. 주라는 말은 헬라어로 퀴리오스인데 ” “주인” “임금이나 신을 부를 때 쓰는 호칭이다. 주님은 하나님을 높여 이르는 말이다. 그렇다 예수님은 우리의 주님이시요 주인이시며 우리의 경배의 대상이시다.

(8:2) 한 나병환자가 나아와 절하며 이르되 주여 원하시면 저를 깨끗하게 하실 수 있나이다 하거늘

(15:25) 여자가 와서 예수께 절하며 이르되 주여 저를 도우소서

(20:33-34) 이르되 주여 우리의 눈 뜨기를 원하나이다 예수께서 불쌍히 여기사 그들의 눈을 만지시니 곧 보게 되어 그들이 예수를 따르니라

(9:38) 이르되 주여 내가 믿나이다 하고 절하는지라

(13:14) 내가 주와 또는 선생이 되어 너희 발을 씻었으니 너희도 서로 발을 씻어 주는 것이 옳으니라

주님이시요 랍비 중의 랍비(선생님)가 되시는 예수께서 제자들의 발을 씻어 주셨기에 예수님을 따르는 자들도 서로 발을 씻어 주는 것이 옳다는 말씀이다. 섬김과 봉사는 믿는 자들이 해야 할 일이다. 그래야 사랑의 공동체가 온전해 진다. 섬기는 자는 첫째도 겸손, 둘째도 겸손해야 한다.

(딤전 5:10) 선한 행실의 증거가 있어 혹은 자녀를 양육하며 혹은 나그네를 대접하며 혹은 성도 들의 발을 씻으며 혹은 환난 당한 자들을 구제하며 혹은 모든 선한 일을 행한 자라야 할 것이요

(4:11-12) 그가 어떤 사람은 사도로, 어떤 사람은 선지자로, 어떤 사람은 복음 전하는 자로, 어떤 사람은 목사와 교사로 삼으셨으니 이는 성도를 온전하게 하여 봉사의 일을 하게 하며

그리스도의 몸을 세우려 하심이라

· 천사들이 하는 일은 무엇일까? 성도들을 섬기는 일이다.

(1:14) 모든 천사들은 섬기는 영으로서 구원 받을 상속자들을 위하여 섬기라고 보내심이 아니냐

(13:15) 내가 너희에게 행한 것 같이 너희도 행하게 하려 하여 본을 보였노라

예수께서 제자들의 발을 씻기신 것은 제자들도 성도들의 발을 씻어주고 섬기라고 본을

보이신 것이다.

(고전 11:1) 내가 그리스도를 본받는 자가 된 것 같이 너희는 나를 본받는 자가 되라

(13:16) 내가 진실로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종이 주인보다 크지 못하고 보냄을 받은 자가 보낸 자보다 크지 못하나니

섬김과 봉사를 안 하는 사람은 예수님보다 자신이 크다고 생각하는 교만한 사람이다. 우리는 예수님의 종이고 예수님은 우리의 영원한 주님이시요 선생님이시다.

· 그렇기에 종이 주인보다 크지 못하다.

· 예수님은 성부 하나님이 보낸 분이다. 제자들은 성자 예수님이 보낸 자들이다. 그렇기에 보냄을 받은 자가 보낸 자보다 크지 못하는 것이다. 겸손히 서로 섬겨라.

(18:12) 사람의 마음의 교만은 멸망의 선봉이요 겸손은 존귀의 길잡이니라

(22:4) 겸손과 여호와를 경외함의 보상은 재물과 영광과 생명이니라

· 하나님은 겸손히 섬기는 자에게 세 가지 것으로 보상해 주시는데 첫째는 재물을 주시고,

둘째는 명예를 주시고, 셋째는 생명을 주신다. 하나님 앞에서 겸손하자.

(13:17) 너희가 이것을 알고 행하면 복이 있으리라

예수께서 발 씻기신 교훈을 알고 그대로 행하면 복이 있다.

· 이 교훈을 알고만 있지 말고 교훈대로 행해야 복이 있다.

(2:26) 영혼 없는 몸이 죽은 것 같이 행함이 없는 믿음은 죽은 것이니라

(4:16-17) 이제도 너희가 허탄한 자랑을 하니 그러한 자랑은 다 악한 것이라 그러므로 사람이 선을 행할 줄 알고도 행하지 아니하면 죄니라

(1:3) 이 예언의 말씀을 읽는 자와 듣는 자와 그 가운데에 기록한 것을 지키는 자는 복이

있나니 때가 가까움이라

(7:21) 나더러 주여 주여 하는 자마다 다 천국에 들어갈 것이 아니요 다만 하늘에 계신

내 아버지의 뜻대로 행하는 자라야 들어가리라

(13:18) 내가 너희 모두를 가리켜 말하는 것이 아니니라 나는 내가 택한 자들이 누구인지

앎이라 그러나 내 떡을 먹는 자가 내게 발꿈치를 들었다 한 성경을 응하게 하려는 것이니라

예수님은 자신이 택한 12제자들을 잘 아신다. 유다의 배신행위도 미리 아셨다. “내게 발꿈치를 들었다는 말씀은 발꿈치를 들고 차는 것으로 유다의 배신행위를 말씀하고 있다. 이와 같이 수차례 유다가 배반할 것을 말씀하시면서 가룟 유다에게 회개할 기회를 주셨다.

(13:19) 지금부터 일이 일어나기 전에 미리 너희에게 일러 둠은 일이 일어날 때에 내가 그인 줄 너희가 믿게 하려 함이로라

예수께서 유다에 대해 미리 말씀해 주심으로 유다에게는 경고를 하고 제자들에게는 믿음과 확신을 갖게 하셨다. 예수님이 곧 그리스도(메시야)이심을 믿게 하려고 하셨다.

(13:20) 내가 진실로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내가 보낸 자를 영접하는 자는 나를 영접하는 것이요 나를 영접하는 자는 나를 보내신 이를 영접하는 것이니라

예수님이 보낸 사도들을 영접하는 것이 곧 예수님을 영접하는 것이요 예수님을 영접하는 자는 곧 성부 하나님을 영접하는 것이 된다는 뜻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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