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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한보음 강해 (제14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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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최고관리자 댓글 0건 조회 20회 작성일 21-01-13 09: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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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한복음 3> 


4. 하늘에서 내려온 자 하늘에 올라간 자 (3:11-15)

(3:11) 진실로 진실로 네게 이르노니 우리는 아는 것을 말하고 본 것을 증언하노라 그러나

너희가 우리의 증언을 받지 아니하는도다

우리는그리고 너희가의 차이를 살펴보자.

· “우리는성령을 체험한 사람들이고 예수를 따르는 제자들을 말한다.

· “아는 것” “본 것은 니고데모가 이해 못하던 하나님의 역사하심과 성령의 역사와 거듭남,

중생에 대한 것을 말한다.

· “너희가는 예수님과 제자들의 증거를 믿지 않는 자를(유대인) 의미한다. 이들은 영적세계를

이해 못했다.

(3:12) 내가 땅의 일을 말하여도 너희가 믿지 아니하거든 하물며 하늘의 일을 말하면 어떻게 믿겠느냐

땅의 일은 예수님께서 전하신 일들이다. 회개와 죄사함, 거듭남, 성령의 역사 등을 말함이나

저들은(유대인들) 믿지 않았다.

· 육에 속한 사람은 거듭남이나 예수님의 사역을 보아도 들어도 깨닫지 못하고 깨달으려는 노력도

없다.

(13:13) 그러므로 내가 그들에게 비유로 말하는 것은 그들이 보아도 보지 못하며 들어도

듣지 못하며 깨닫지 못함이니라

하늘의 일은 하나님의 속죄 계획... 구원의 시작... 예수 그리스도의 죽음과 부활과 승천

그리고 재림 등등 그리고 성령의 역사하심 등 하늘의 일에 속하는 하나님의 계획 등을

그들이 믿을 수 없다는 것이다.

(3:13) 하늘에서 내려온 자 곧 인자 외에는 하늘에 올라간 자가 없느니라

하늘에서 내려온 자는 곧 육신을 입고 오신 예수 그리스도를 뜻한다.

· 우리 인간은 하늘에서 내려온 것이 아니라 창조주께서 이 땅을 지으시고 이 땅의 흙으로

만드시고 그 코에 생기를 넣어주신 것이다.

(2:7) 여호와 하나님이 땅의 흙으로 사람을 지으시고 생기를 그 코에 불어넣으시니 사람이

생령이 되니라

(3:31) 위로부터 오시는 이는 만물 위에 계시고 땅에서 난 이는 땅에 속하여 땅에 속한 것을

말하느니라 하늘로부터 오시는 이는 만물 위에 계시나니

· 예수님만이 위에서부터 오셨다.

인자 외에는 하늘에 올라간 자가 없느니라”???

· 예수님 외에는 하늘에 올라간 자가 없다는 말인데 에녹과 엘리야가 있지 않은가???

· 에녹과 엘리야의 승천을 부인하는 것이 아니다. 그들은 하늘에 스스로 올라간 것이 아니고

취하여 간 것이다.

· 예수님은 하늘에서 오셨고 스스로 하늘로 올라가신 예수님의 신성을 말하고 있다. 그렇기에

하늘의 비밀을 말할 수 있는 분은 오직 예수 그리스도 뿐이다.

(3:14) 모세가 광야에서 뱀을 든 것 같이 인자도 들려야 하리니

예수께서는 앞으로 행하실 하늘의 일, 즉 구속사업을 과거의 출애굽 역사 중에 일어났던 사건을

들어 설명하신 것이다.

(21:5-9) 백성이 하나님과 모세를 향하여 원망하되 어찌하여 우리를 애굽에서 인도해 내어

이 광야에서 죽게 하는가 이 곳에는 먹을 것도 없고 물도 없도다 우리 마음이 이 하찮은 음식을

싫어하노라 하매 여호와께서 불뱀들을 백성 중에 보내어 백성을 물게 하시므로 이스라엘 백성

중에 죽은 자가 많은지라 백성이 모세에게 이르러 말하되 우리가 여호와와 당신을 향하여 원망

함으로 범죄하였사오니 여호와께 기도하여 이 뱀들을 우리에게서 떠나게 하소서 모세가 백성을

위하여 기도하매 여호와께서 모세에게 이르시되 불뱀을 만들어 장대 위에 매달아라 물린 자마다

그것을 보면 살리라 모세가 놋뱀을 만들어 장대 위에 다니 뱀에게 물린 자가 놋뱀을 쳐다본즉

모두 살더라

· 불평하던 이스라엘 백성들이 불뱀에 물려 죽어 갈 때 모세가 장대 위에 놋뱀을 만들어 세워

백성들에게 쳐다 보게 하였는데 그 놋뱀을 쳐다 보는 사람마다 죽음의 형벌을 면하게 된 것

처럼 예수께서도 죽어가는 인류를 위해 십자가 위에 달려 죽으실 것을 말씀하고 있는 것이다.

· 십자가에 달리신 예수를 믿어야 구원이 있다.

· 예수께서 사람들의 힘에 의해 십자가 지신 것이 아니라 스스로 인류 구원을 위해 십자가를

지신 것이다.

(10:17-18) 내가 내 목숨을 버리는 것은 그것을 내가 다시 얻기 위함이니 이로 말미암아

아버지께서 나를 사랑하시느니라 이를 내게서 빼앗는 자가 있는 것이 아니라 내가 스스로 버리

노라 나는 버릴 권세도 있고 다시 얻을 권세도 있으니 이 계명은 내 아버지에게서 받았노라

하시니라

· 광야 같은 오늘의 시대를 3무 시대 라고들 한다.

무관심” “무책임” “무반응으로 이웃이 죽어도 별 관심이 없다.

· 이런 3무 시대에 우리의 죄를 대속하기 위해 우리를 대신하여 십자가를 지신 예수님의 사랑은

위대한 것이다.

· 예수님의 죽으심은 우리에게 영생을 주기 위함이다.

(3:15) 이는 그를 믿는 자마다 영생을 얻게 하려 하심이니라

영생을 얻기 위해서는 먼저 예수 그리스도를 믿어야 한다. 믿어야 영원한 생명을 얻게 된다.

(20:31) 오직 이것을 기록함은 너희로 예수께서 하나님의 아들 그리스도이심을 믿게 하려

함이요 또 너희로 믿고 그 이름을 힘입어 생명을 얻게 하려 함이니라

(5:24) 내가 진실로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내 말을 듣고 또 나 보내신 이를 믿는 자는

영생을 얻었고 심판에 이르지 아니하나니 사망에서 생명으로 옮겼느니라

★ "믿는"이란 한 번 믿고 끝나는 것이 아니고 계속 믿음의 행위가 지속되는 것을 의미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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